모발이식은 님같은 경우에는 별로 효율적이지 못할것같습니다.
모발이식으로 젤 효과 볼수 있는 분들은 아예 전두환 상태이신분들(지송함다,)
이나,(사실 자기위안수준밖에 안될껄로 생각합니다 그렇재 않습니까? 선배님들... 아님 죄송하구요) 한 사십대 초반까진 M자유지하다가 그이후에 완전히 벗겨질 가능성이
많은 20대 정도? 님 머리카락 밀도가 어떤지는 잘알수 없지만
님 이 말한대로라면 빨리 약부터 드시는게 최선책일꺼 같습니다.
일단 약부터 해보시고 (적어도 반년 일년 추천, 복용법엄수) 그러고 나서
다시 모발이식을 고려 해보심이 나을꺼 같습니다.
지금당장 효과 보실려면 인조모이식도 한번 고려해 보십시오.
물론 여기게시판에 글찾아보면 단점이 많이 언급되어있습니다만.
실제로도 기피되고 있는 방식입니다.
근데 제가 아는 선배중에(대학교 선뱁니다) 그형네는 엄청 부자거든요
그형은 98년도에 벌써 M자에모발이식을 했는데 그뒤로 약을 꺼려 해서 안먹었답니다.
그래서 결국 2001년, 그사이에도 정수리부위(머리가장위쪽입니다 잘못알고 계신분들이
많더군요)에도 한번더 시술, 제가 봐도 수술은 아주 성공적으로 됐는데(일정한간격으로
땜빵하나없이 말이죠) 워낙에 범위가 넓어서리......
그형 올해 결혼할려구 결국은 작년, 2001년여름에 인조모 심더군요. 거의 취후의 선택이었겠져
형으로선.... 근데 결과가 장난 아니었습니다. 단숨에 학교에서 화제 거리가 됐죠
갑왈'가발아니야? ' 을와 '가발아니던데?' 갑왈' 그럼 머리가 난거란 말야?'
을왈' 진짜 장난아니다 한 20년은 젊어 보인다.' 이런식으로 말이죠
햐여튼 안돼면 인조모도 고려해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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