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 받아보는 리플이라.. --;
그래도 자기 직전에 들어왔는데 많은 안정이 됐습니다.
아 무서워.. 잠이 안 와..
후처리(?) 잘 하세요. 결과 좋기를 바랍니다.
감사..
>앞머리 하시는군요..
>앞이마..
>결과가 좋으셔야 할텐데... ^^
>지금은 머리가 간지러워 미치기 직전이군요..
>동생이 짬뽕을 하도 맛있게 먹길레 한 두 젖가락 뺏어 먹었더니 머리속에 땀이 좀 나면서..
>엄청난 간지러움이...
>으... 긁을 수도 없는.. 이 고통...
>이마밑이랑 정수리(정수리는 안했음)랑 가 완전히 부어서..
>거의 좀비같은 -_-;;
>바늘로 살짝 누르면 톡터질거 가튼.. 홍시처럼.. 부어서...
>정말 간지럽군요.. ㅜ.ㅜ
>님이 물어보신 질문요 !~~
>저는 병원에서 알려주었는데요,,
>그거 전부 병원에서 알려줘요
>하지만 그래도 들은대로라도 한마디 해드리면..
>우선은 수술하고 한 6일쯤있다가..
>뒤통수 반창고 띠고 머리 샤워기로 물로 흘려내리기만 하고 오라던데요,..
>앞머리도요.. 그런식으로.. 하고 오라데요... 음.. 머리 빗어 줄려고 그러나.. 움하하하하하
>-_-;; 썰렁했죠?
>하여튼.. 뭐 그렇구요..
>솔직히 모르고 수술하러 가는게 낫슴다.. 저처럼..
>저 만약에 수술과정을 한번이라도 실제로 봤다면...
>아마 안했을지도 모를.. -_-;;
>어짜피 날잡았고 또.. 뭔가 많이 알아보시고 결심하신거니까
>잘되셨으면 좋겠어요 1!~~~
>흑.. 간지러... 이 반창고를 달고 토요일까지 어떻게 버티지.. 흑...
>정말 미치도록 머리 감고 싶네요...
>참을 인.
>프로페샤 1년 반 먹다가.. m에서 모발성장이 더이상 빠졌던곳에선 효과가 없어서..
>저도 모발이식 하게 된겁니다....
>정말 제가 여지껏 본 탈모인중에 ( 프페로 상당한 복구 ) 제가 가장 들 심ㅎㅏ다고 생각했는데
>후.. 가서 한 700 모나 심을려나 생각했거든요???
>정말 자기가 생각한거랑은 너무 틀리더군요..
>2000모.... 훗.. 정말 ... 상상을 초월하죠?
>그렇다고 이마 라인 내린것은 절대 안니고요
>m자만 조금 채울뿐.. 그렇다고 완벽한 일자 이마도 아니고요 예전보다 조금들한 m자로..
>그 뭐랄까.. 라인이 딱 잡힌 약간의 m자형으로 되었어요...
>이게 나면 뭐.. 살아갈 생각있지만..
>이거 안나면 진짜...
>
>에이씨.. 집에 돈도 없는데... 정말 도움 하나도 안되는 자식이군요...
>갑자기 삼천포로.. ^^;;
>건강하세요
>수술잘하시고욤 !!~~~
>
>
>
>
>>안녕하세요.
>>맨날 리플도 없는 질문 올리는 사람입니다. -.-;
>>드뎌 낼이 수술날이네요. 좀 무섭습니다.
>>별 생각 없다가 다가오면 싱숭생숭대는게 꼭 훈련소 입소 전날 같네요.
>>사진 올릴 수 있음 올릴께요.
>>후기야 지겹게 많이 있으니..
>>
>>참 경험자분덜, 보통 며칠있다가 머리 감나요?
>>감는 비결이랄까 그런거 매뉴얼좀 올려 주세요. 네 부위는 앞이마 입니다.
>>
>>이번엔 리플을 바라며.. ^^
>>
>>성공을 빌어주세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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