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수술한지 3개월하고도 반정도 지났군요.
제가 10월 23일인가 수술했으니....
머리상태라....
오늘 드뎌 거의 4개월만에 이발소 가서 머리잘랐십니다.
아직 머리가 다 나고 다 자란건 아니라고 생각하기땜시 섣불은 판단은 금물이지만
이정도면....어느정도는 커버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머 저야 M자형이 라서 그부분에 마니 심었져.
요즘 글보니 수술에 회의적인 글들이 많은것 같은데....
저도 3개월까지만 했도....맘이 마니 아팠져...
이발소에서 옆 머리 스포츠형으로 하고 뒷머리는 좀 마니 길렀었는데 안지져분하게
자르고 하니까 사람이 달라보이더군여.
잴도 안발를려고 했는데 로션인줄 알고 손바닥에 뿌리니 잴이더군요.
머 버릴수도 없어서 이발소에서 잴도 3년만에 발랐습니다.
아주 왔답니다. ^0^
이제 복학하면 모자 안쓰고 다녀도 될겄같네여.
모자하고도 안녕입니다.@_@
수술하고 이주후에 딱지를 다 떼어버렸는데 머 전에 어떤분이 말한것처럼 날 머리는
다 나나봅니다.어머니가 저한테 머리도 많은데 모자 쓰지 말라고 합니다.^0^
제가 캠이 없어서 사진같은건 못 올립니다.
피씨방가서 사진찍고 그런거 하기 싫어서 아마 사진은~~~ㅋㅋㅋ
프카 1년 반정도 먹고 수술을 하고 하니까 더 좋은것 같다는 생각도 드네여.
진작에 프카를 먹었다면 더 좋았을것을 하고 생각도 합니다. ㅠ0ㅠ
그동안의 제 판단으론.....머리가 M자인 사람한테는 수술을 어느정도 권하고 싶네여.
그리고 프카도 쭈욱 먹어주는게.....
실패하신분들은 아마 머리가 마니 없으신 상태에서 하신분들이 아닌가 하는 제 개인적인 생각도
드네여.
이곳도 예전처럼 자주 못올것 같군요.
그럼 안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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