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후 귀하가 당한 심적 고통을 이해 못하는 건 아니지만(저도 그런 경험이 있으므로)
그렇다고 막무가내로 수술을 하지 말라고 하면 안됩니다...
수술도 잘만 하면 정말 좋은 효과 봅니다...
저는 2000년 연말에 한 수술로 다시 당당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따라서 수술을 무조건 반대할 것이 아니라...
실패 안 하게 조언해 주는게 필요할 것 같군요...
>수술한지 이년이 넘었음돠..
>
>하지 마십쇼...진짜로..
>
>수술해서 새 삶을 찾는거 전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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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몇가닥이 앞에 좀 더 있다는것...
>
>더 보기 추할때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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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만아깝고..정말
>
>수술할돈으로
>
>머리에 좋다는 프카 사먹고 알로에 쳐 바로고 미녹도 쳐 바르고. 검콩도 듬쁙 먹고 녹차도 마시고
>
>절라 표 안나는 가발 사서 가끔 쓰고.. 그래도 돈 남으면 컴터나 좋은거 한개 사서 방에서 오락이나
>
>열라 하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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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경우인지는 몰라도 효과 빵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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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에 너무 기대 하지 마십쇼..
>
>그럼 이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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