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마다 느끼기엔 천차만별일것같은데요
저는 그게 매우 간단하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제가 한 2-3시간 생각해봤는데요
제가 의사라고 가정하고..
참 신경써서 심을 부분도 한두군데가 아니고 ^^;;
저도 사실 ......
거기서 했슴다!!!!
2주좀 넘게 전에..
별거 아녀요
그리고 마취 주사 놀때 따끔한건 아무것도 아니고욤
지금 샤프 가지고 계시죠
살짝 머리에 대고 눌르면 앗.. 조금 따끔하잔아여
그거보다 들 따끔해요
원래 뚤리면 들 따갑고 안뚤리면 더 따가운 그런 원리랄까 ^^;;
그거보단 --;;
살을 잘라내는 느낌이 죠금 아주 죠금... 기분이 매우 불쾌해질수가 있는데요
그거말곤 없슴다
아주 간단해요
예전엔 전신마취를 하고 했다는 곳도 있다고 들었는데..
요즘엔 그렇게 안하나 봐요 ^^
그리고 수술하고 한 `1주일은 붓기에 아픈지도 모르고 지내써요 ^^;;
바야바 내지는 빈센트.. 내지는 오우거가 되죵 -_- 슈렉..에...
어쨋든 잘 되세요 !!!!!!!!
별거 아님다
전 그거보다 돈이 더 무섭슴다
>탑에서 해여.. 넘 걱정되네요.. 잘되야 할텐데.. 무지 아플거 같기도 하고..
>
>선생님이 상담할 때 정말 가벼운 수술이라고 하셨는데.. 무서워요.. 용기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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