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하고 비슷한 경우가 아닌가 싶네요.
일단 그 5미리밖에 안되는 머리카락끝이 솜털처럼 가늘다면
저로서도 도움을 드릴수가 없지만, 만약에 머리카락끝이
가위로 자른것처럼 뭉툭하다면 족집개로 뽑아 보십시오. 조금 잘못심겨서 그냥 붙어있는 놈입니다.
저도 그런 머리카락이 몇가닥있었는데요 7달이 지나도 그대로여서 차라리 뽑자고
해서 뽑았더니 다시 자라나오더군요 근데 뽑기 전보다는 길게 나왔지만
어느정도만 자라다가 또 안자라더군요 또 뽑았지요 그랬더니 지금은
계속자라나오고 있습니다. 속는셈치고 함 뽑아보십시오. 뽑는 요령은 아시죠?
전광석화처럼 빠르게...
하지만 님이 만족못하시는건 헤어라인을 생각보다 너무 내렸다겨나 밀도가 떨어진다거나
아님 둘다이거나 하는것 때문인것 같습니다. 아님 땜빵이 있거나...
이런경우 특히 헤어라인을 넘 내리면 오히려 탈모가 더심해보이기 까지하죠. 심기전보다...
심은 머리가 제대로 나더라도 말이죠...
이식을 일차밖에 안하셨다면 일년쯤됐을때. 시술해준병원에 찾아가십시오.
가서 만족못하겠다. 당신이 잘못심은것 아니냐고 따지십시오. 나름대로
근거를 확보하셔야겠죠. 가장훌륭한 근거는 님의 머리겠져.. 돈을 받기는
힘들겠지만 재수술을 정도는 얻어내실수있을겁니다.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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