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남자친구가 1달전에 모발이식수술을 받았답니다.
>심한 M자형 , 정수리부분도 ...-,,-::::
>이제 25살인데...남친이 안타깝던차에...모발이식수술을 하게 됐어여....탑 성형외과에서요...
>잘됐나 싶었더니..여기와서 보니 1회 수술로는 큰 효과를 보기 힘들다고 쓰여있던데..
>정말 그런지...흑~
>
>-> 그리고 정수리 부분은...먹는약 계속 먹으면 머리카락이 자라나요?
>-> 그리고 신약이 나올거라는데...시판은 언제쯤 되는건지....
>
>그리고..남자친구에서 선물로 모발에 좋은 제품을 선물하고 싶은데요...
>-> CJ39쇼핑에서 보니깐 ''직공 모발..."'어쩌구 하는 샴퓨랑...머리에 발라주는약이랑
>팔던데..그 제품 믿을만 한지요...
>
>남친에겐 티를 안내지만 -,,- 제가 더 남친 머리에 신경을 많이 쓰는거 같아요...
>25살인데 너무 가혹한거 같아요..T_T"~
>
>-> 제가 만약 한번더 모발이식 수술을 받으라고 권유한다면 기분이 상할지..그런것두 걱정되고
>암튼 고민이 무지많네요...
>
>도움말씀 많이 부탁으릴께요.^^::
고민고민&-,,-& 님, 보세여, 참고가 되실려나여...
저두 고민님 남친이 수술한 병원에서 7개월전에 수술한 경험자 랍니다.
수술후 ....무자기 지루했지요.기다림....왜 이리도 지루한지,병원에 문의
도 수없이 해보고 찾아가기도..세월이 약?이죠.. 만4개월,그러니까 5개월
접어들무렵 싹이 올라오데여...느긋하게 지달려보시면 좋은소식이...
우선 제경우 수술에대해선 만족할만 하다는것, 페센트로는 ....하여튼 심은건
거의 다 나온걸로,다만 벗겨진 범위가 너무넓어서 밀도가..길어지면 어울어질
걸로 ,애초부터 너무넓어 한번으론 .....병원에서두 ,저두 첨부터 2차까지는 생
각했으니까요.이번달 21일 2차들어 갑니다.^^. 1차때 처럼 좋은결과 기대하면서..
중요한건 유전으루 머리빠지는건 수술과는 상관없이 프로페시아는 원래 머리
카락의 보존을 위해서 습관적으루 먹어줘야 수술한 보람이 있다하네요. (중요)
''직공 모발"'어쩌구 하는 샴퓨랑은....지발 맘약해서 사시는일 없으시도록..
고민고민님...남친은 좋겠네여.^^. 님처럼 마음씨좋은 예쁜? 여친이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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