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회원가입햇습니다,.,.
먼가 후련하네요 ,,,,,,,여기 온지도 어언 일년이 다되가는거같은데 ,,,,
저도 일차수술하고 그것도 군대에서 병장달면서 휴가 나오면서 바로 수술햇네요 ,,,,
알아보지도 않고 인터넷사이트 홈피만 보고 여기에는 이름잘안올라오는 강남 모 의원에서
햇구요 그분이 경북대 나오셧다길래 (할아버지) 거기서 햇어염 오백주고요,,,
병원 분위기는 강남이라 역시 깨끗,,^ 하여튼 시술후 불만도 잇고 괜찮은점도 잇고
그땐너무 무지해서 상황이 좋고 나쁨을 모르고 동반탈락도 몰라서 걍,,머라 쓸말이 없네요
한가지 곱슬머리 현상과 안자라는 머리가 잇어 뽑아보니 모낭이 같이 나오더군요 걍
붙어 잇던 머리엿던거 잇죠^^ ,,,,,,,
여기 오시는분들과같이 저도 ,,맨날 모자쓰구 ,,,,밖에도 잘안나가고 ,,,,그럽니다 군대가기전만
해도 여자들이 줄줄이 사탕이엇구요 건방진 놈이엇엇는데 요즘은 친구들에게도 무시당하고
걍 웃음거리 될때 많고 하여튼 살면서 단몇년만에 벼러별 꼴 다봅니다 , 얼굴 화끈해질때 많죠
지금은 집에서 겜만하고 거의 살아염, 가끔 여자만나도 여관갈분위기인데도 못가죠,,아--;
ㅋㅋㅋ,,,,하여튼 저도 저밑에 누가 스타예기하셧는데 저도 모게임,,,전국일위까지 먹엇슴다 ,,
하하 대머리되더니 이런 영광이,,,,여기 오신분들의 사연에도 나왓듯이 저도 여친잇엇는데 ,
제머리땜에 제가 피해 버렷어요. 맨날 모자쓰고 나오니깐 여친이 어느날 밤에 스킨쉽이잇는데
모자를 벗기더니 제가 정신없는줄알고 이마를 막 신음소리와 함께 만져보더군요,,하하,,속으로
참 얼마나 어이없던지 걍 모른척 햇습니다 시알,,,어떻게든 되라 하구 그리곤 제가 피해버렷습니다
얼마후에 다시 만나자고 하는데도 전 그냥 모른척 햇습니다 자존심이 허락치 않더군요 ,
이런 저런 열받는일 화끈한일 많앗어요 하지만 이차 수술을 희망으로 바라보면서 살고잇습니다
여기오면서 참 많은분들이 나와 똑같이 생각하고잇구나 하는 많은 생각도 들엇고웃기기도 하고
슬프기도하고 그랫습니다. 아직 전 프로페시아는 복용하지 않고 잇구요 ,,,점 무서워서리
조루라길래,,,,하여튼 그렇게 살아염,,,,방금 회원등록하면서도 ,,,,,이멜을 가짜로 써볼까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누가 내 이멜을 알아보진 않을까 ...이름을 가짜로 쓸까 주민번호랑,,,,누가 날
알아보면 어쩌지 하면서요 ,,,,,,,,그러다 다 제대로 쓰고 핸펀만 가짜로 썻어염,,,,,하하
이게 머하는 짓인지 ,,정말 뭐가 그렇게 두려운지 모르겟습니다. 하여튼 앞으로 정말 이사이트에
도움을 받고 도움이 되길 바라겟습니다 안녕히 계세요,,,전 아직도 뒷머리가 신경이 좀 안돌아왓어요
걱정되네요 일년반이 지낫는데도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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