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칸님,,,,
제가 예전부터 뵈왓는데,,,
님맘 충분히 이해하구요,,저도 일차를 일년반전에 해본 사람으로서
말씀드리는거지만,,,,,수술 대만족하는 사람은 백에 열도 안됩니다
어느정도 선에서,,맘을 정리해야하죠,,,,,오케?
님은 지금 수술하신지 얼마 안됏셧습니다,,
제가 가장 안타까운게,,,,,,,여기 오시는분들 중,
수술후 몇일안돼고 얼마 안돼신분들이 글을 다 잘 안읽어보시는군요
누구나 첨엔 다 그렇습니다,,너무빨리 조급하게 생각하시고 그럼 안됍니다
더 안좋을 뿐입니다,,스트레스만 쌓이는거죠,,,,
제가 한말씀 드리자면,,육개월,,,,,,,,,기다리세요,,,,,,
전 일년되는 해에도 몇개긴 하지만 까칠하니 올라오는것도 잇엇습니다
계속 기다려야죠,,,,,,,별수 잇ㅅ습니까?
첨엔 다 그러는겁니다. 나중에보시면 알겟지만 머리가 ,,,,,
빠지면서 다시나는것도 잇고 저같은경우는 심은 상태그대로 유지되면서 자라는것도
많앗습니다.
한마디로 각자의 차이죠,,,나중에 가다보면 다른문제들에 또 부딫히게 됩니다 ,,
전 일년반이 넘도록 안자라고심을때그상태인 머리들도 꽤잇엇습니다.
전 미친척하고 손으로 잡아당겨 보앗죠,,,,,근데 -,-........쑤욱,,,,ㄱ것도 시원하게
모근이 같이 뽑혀 나오더군요 그때 그심정,,아시죠?
죽고싶엇지만 열받아서 어차피 안자라는 잘못심어진 머리 뽑자 하고
다 뽑앗어요 모근들이 다 뽑히더군요,,,,머리카락을 잡아당겨서 아프면 그건 잘심어진겁니다
안그럼 쑤욱,,저같이 뽑히죠 모근 상태 그대로 ,,,,,,,,그냥 그머리는 머리에 달려잇는머리일뿐입니다
저도 수술은,,,여기에는 잘안올라오는 경북대 나오셧고 연세가 좀 잇으신 분에게 햇습니다
인자하신분이지요,,하지만,,,,,저도 다 불만이잇고 ,,,한 오싶프로 ,,,만족합니다
즉,,,완전하게 만족을 바라긴 힘든겁니다,,,,그래도 전 이머리라도 잘자라주고잇어서
참고마울뿐입니다,,,님이 남기신 사이트에 글도 읽어보앗습니다,,
저도 그병원을 생각하고잇긴한데, 님이 올리신글 답변보고 여러모로 생각해봐야겟네요
앞으로 저에게 경과나 머 여러가지에 대해 같이 의논하고 상의해봣으면 좋겟습니다..
저도 적은 정보라도 공유드리겟습니다,,,먼저해본 경험자로서요
>근 일주일동안 엄청난 동반 탈락과 이식 모발 탈락으로 해서
>수술 하기전보다 더 훤해 보입니다.
>다들 그렇다고 하기는 하는데 감당할수 없는 현실이군요.
>매일 아침 머리를 감다 보면 새카맣게 묻어 나오는 머리카락을
>보면 한숨부터 나옵니다.
>한가지 궁금한것은 보통 병원에서 머리카락이 90%정도는 다시 난다고
>하는데 아래 내용을 보면 그렇지 않은 분들이 많이 있는걸고 생각이 되는군요.
>혹시 90%이상 나신분 있으시면 제발 리플좀 달아 주세요.
>요즘들어 수술에 대한 회의를 느끼는군요.(으~~쓰, 괜히 했나?)
>저에게 용기가 될만한 내용들이 있었으면 좋겠군요.
>
>이상 SamKan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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