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한강물아래 산꼭대기에 피보는집에 의구심을 갖습니다..
>시술한지...3개월 반...
>아직 단정짓진 못하겟지만...지금 상태...죽을맛입니다...
>마음같아서는 병원이름 그냥 말하고 싶지만...ㅜㅜ
>저는 동반탈락이 무척심했습니다...동반탈락이 끝난후로 좀 잠잠해지더니...갑자스런 탈모의 급격한증가... 방학때 수술했는데..개강한지금..저의 상태는 너무나도 실망스럽습니다...힘듭니다.
>물론.. 이런것으로..산꼭대기집을 원망하고싶지는 않네여..아직은..
>이식모만 제대로 나면야...나머지빠진부분은 제가 받아들여야겠지여...
>저도 수술시...상담의사와 시술 한의사분..달랐습니다..
>상담때 차트에 수술부위 그리고..이식할부분..상담하고(5분도 안걸린듯)저는 엠자시술과 앞쪽머리조금 하기로 상담했음..
>시술은 여의사분께서..해주셨는데...남자선생님은 그냥. 엠자 야~~ 그소리하시고..뒤통수가르고 꼬매고 사라지시고...챠트에 상담한 그림은 ...왜 그렸는지 의구심이 들더군여...
>앞부분 가운데는 거의 안심고...엠자만,심었습니다...
>상담때는 조금 불쾌한 감이 없지않아 있었구여..
>시술하신 여의사분은 친절은 하셨습니다..참고로..남자의사분빼고 간호사며 모두...여자..~~
>220주고 했습니다...싸게 한거져 상대적으로...이것이 제가 이집을 택한것이고.여...
>제가 말할려구 한것은...병원을 택하는것은 대다모님들의 자유입니다...제가 병원을 비방하고자하기위해서만 글을 쓴건 아닙니다.. 병원을택하는데 잇어서..가격도 중요하지만..더많은 정보를 입수하라는것이져.
>물론 산꼭대기에서 하신 분중에서 잘되신 분들도 많으실겁니다..그반대도 ...
>젊은나이에..머리떼메..인생의 중요한 시점을 소비해야하는데 이삶이 너무도 원망스럽고 가슴아프지만..
>이대로 포기할수는 없어서...우리는 이식수술을 택한것인데...
>신중을 기하시기 바람니다...
>후회하는것도.. 할만큼해보고 해야지 그나마..분통 덜 터집니다..~~^^
>멀털 부자되세여
>설마 삭제되는것은 아니져? 삭제말아주새요^^
>
시련님...말 그대루 시련이네여..닉 내임 바꿔여..바꿔. 사물을 부정적으로 보는 그런것두여
님 나두 옛날옛적엔 그랫져.. 수술하구 제일루 힘든시기져.동병상련 심정 이랄까여
먼저 같은데서 수술한 선배로서 위로 하자면 ....조금만더 기다리면 봄에 이삮 나오듯 ..
저는 만 5개월쯤 까칠가칠한 뭔가가 올라오는데 이것이 바로 기다리던 이무기 인거죠.
저두 돈주고 수술한것이지 뭐 싸다고요 220 이?...제 봉급 한달 좃나게 특근해두 180 이요.
한달 봉급 더주고 한수술인데 싼맛에 수술운운하는 분덜...돈 많으가보죠..세상참 고르지
못한거 ....돈이그러면 머리라두 빠지지 마야지 누굴 원망하리요.
가만히 보면 거기 병원 못잡아먹어 안달들이라..같은 일이라도 다른병원 하구 거기병원하구
는 영다르게 편견을 가지고 보는건지.이유를 모를 지경이로소....
수술후 일년을 지켜본즉 그정도면 꽤 인정 받을만하다고 생각되는디....이는 내 편견일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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