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앞머리 에 올라오는 머리는 이식모일겁니다
굵고 까칠 까칠하죠 가시처럼,,,,^^
>이제 한달 되었군요.
>무작정 기다린다는것이 갑갑하기도 하지만 그냥 그런대로 버틸만 하군요.
>이식모의 80 - 90% 정도는 빠졌다는 느낌이 드는군요.
>간혹 새까맣고 조그만 모발이 보이는데 이게 머리감다 부러진건지,
>아니면 나는건지는 모르겠지만 양쪽 M자에 이런것들이 간혹 보이는군요.
>뒷머리 공여부는 고개 숙일때 조금 땡기기는 하지만 그럭저럭 생활할만 하군요.
>지금 미녹 바른지 3일 되었고, 프페 복용한지 2주는 넘었고 3주는 안되었군요.
>지금 동반탈락이 심하게 난 상태여서 수술전 보다 더 못하다는게 주위사람들의 공통적인
>의견이군요.
>제가 보기에도 그렇다라는 느낌이 많이 드는군요.
>예전에는 정면에서보면 그런대로 봐줄만 했는데 요즘은 휑~~~ 하군요.
>으~~~ 짜증.
>지금까지는 조금씩 담배를 했는데 오늘부터는 안필려고 합니다.
>뭐~~~ 탈모와는 직접적 연관은 없지만 탈모를 촉진시킬수 있다는 것이 여론이고......쩝
>아직까지 술은 안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앞머리 부분에 쬠 굵은 모(2mm정도)가 많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적지도 않은게
>보이는군요. 이게 프페의 효과인지 동반탈락된 머리에서 나오는건지
>뭔지 모르겠지만 이것도 계속 지켜봐야겠군요.(여기에서 이론적인 내용으로 볼대 위 효과는
>아닌것 같은데 그래도 올라오는 머리칼을 보이니깐 기분이 나쁘지는 않군요.)
>프페의 효과는 여기에 올라와 있는 내용을 살펴본 결과 앞머리 부분에는 별 효과가 없다고
>나와 있지만 희망은 버리고 싶지 않군요.(아무래도 심리적인 안정, 위안을 삼을려고)
>며칠전에 머리를 반 스포츠 머리를 했습니다.
>뭐 그런대로 봐줄만 하군요. 첨 보는 사람들이야 쬠 이상하게 볼지 몰라도 매일 보는 사람들은
>이제 만성이 되어서 아무말 없군요. 뭐 예기를 일부러 안할수도 있겠지만 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합니다.
>숨기고 사느니 떳떳하게 내놓고 생활하는게 더 좋을듯해서리....뭐~ 그렇지 않다는 분은
>나름대로의 생각이 있겠지요. 이런걸로 딴지는 걸지 마시길....
>
>이상 SamKan이였습니다.
>
>추신: 전번에 모야모님이 정모 한다고 했었는데, 왜 연락처 안올렸는지 궁금하군요.
>연락처 있었으면 나갈려고 했는데,,,, 허탕치기 싫어서 나가지는 않았습니다.
>그리고 정모는 이루어 진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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