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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두 세번의 수술로 거의 과거로 되돌아 가게 되었습니다.
>>>지난번 말씀드린대로 마지막 세번째는 탑에서 했는데 이식된 모근이
>>>거의 다나와줘서 나름대로 만족하지요. 탑에서 들으면 서운하겠지만
>>>꼭 탑에서 수술해서라기 보다 세번째 수술은 거의 밀도위주로 하였기에
>>>기타 다른데서 해두 밀도는 좋아졌지 않겠나 하네요.
>>>하지만 비용이 만만치 않아서 그냥 비용면에서 부담덜되는 탑에서 했는데
>>>걱정한거 보다 심은건 다나와줘서 다행으로 생가하고 있지요.저두 워낙 벗겨진
>>>데가 넓어서 세번의 수술까지 하게된 나 자신이 대단하게 여겨지는군요.^.^
>>>님두 2차 수술잘되시길 기도 드리겠습니다. 용기를 내세요.
>
>수술경험은 다 아시는데로 하지만 처음인분들은 모든것이 걱정이실 게지요.
>저두 그랬었으니..
>첫번째 두번째 내놓라 하는 병원에서 거금으로 수술을 하게 되었지요.
>뭐 범위가 너무넓은지라 생각은 했드랬지만 세번까지 갈줄은 몰랐었습니다.
>두번째 까지는 벗겨진데 심는라구 ....밀도는 엄두두 못내구. 두번하구 이제는
>끝난걸로 알았는데 결국은 세번까지 하게 된것은 밀도가 차이가 나서 였지요.
>경험으로 볼때 여러분들도 알만한 잘한다는 병원에서두 벗겨진 넓이와 밀도를
>한거번에 좋게한다는것은 무리 라는걸 말씀드립니다. 저 처럼 넓은경우는 더하
>겠지요. 수술후 원래 자지머리 밀도를 바라는것은 무리라는것도 알아두시느게
>현명할거 같군요.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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