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끝에..여러군데..비록 여러군데 4군데를 돌아다니고..
>결심을 햇습니다. 수술을 하기로.......거금 500만원이라는 돈..비록 아깝지는 하지만..그만한 가치가 잇을거라는 믿음에..큰결정을 했습니다.
>피부과를 가면....약물치료를 해보는것이 어떠냐고..한 5개월정도..상태를 보고...결정하자고 하는데..
>제가..워낙 성질이 급해먹어서...큰맘먹고..하기로 햇습니다.
>잘한건지....잘못한건지는...잘모르겟지만...나중에 후회를 해도..하고 후회하는것 나을것같아서..
>일단 담배를 끊어야 한다는 부담과...(잘은 모르지만..여러선배들이..담배를 한달정도 끊어야 한다는 말에...요번 기회에..아주 끊어버릴려고요...) 금전적 부담은 크지만..
>마음에 상처에 비할데가 아니라고..생각합니다.
>지금도 많이 망설이고..잇지만............(워낙 귀가 얇아서리.....쯔쯧)
>그래도..요번에는 기필코..예전의 활발하고..씩씩하고..까부는 철없는 아이로 돌아가고 싶기에
>제 머리는 일본유학중에..급속도로 빠졌기에...한국의 친구들은 거의 모르고 잇습니다.
>만나자고..해도..안만나줌..
>수술일자는 5월2일 이라고 하네요..^^
>앞으로..자주 들어와..제 경과를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참고로..제 상태는 정수리..주의에서..조금씩..내려왓는데..앞머리는 멀쩡하고..위에만.그러니....
>ㅠ~ㅠ....
>그럼....^^
>좋은 5월되시기를...바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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