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도 저랑 똑같은 경우네요..
전..단지..프로페시아를 한 2달 정도 밖에 안먹었구요..
그리고..전..오늘 모발 이식을 했답니다..
여러군데의 병원에 갔엇는데요..
어떤 곳에서는 1500모 이상은 힘들다고..하셨는데..
제가 한곳은 2800모 정도 하였답니다.
의사 마다..왜그리 다른지는 모르겟지만..
하여간 이왕이면..생존률이 80%`~90%라고 하면..많이 심는것이 낫다고..판단하엿습니다.
물로..제 짧은 생각이지만..
의사선생님은...머리가...그런대로..많이 잇는편이라..2800모 정도 이식하고..어느정도..경과를 지켜보면.....예전 만큼은 아니지만..그래도..컴플렉스는 어느 정도 없어질꺼라고..예상하시는군요..
저도..그렇게 믿고 싶고요..
가격은...............500에 햇습니다..
제발..동반 탈락도..얼마없고..심은게..다 났으면..하는 바램입니다.
담배도 끊을 생각이고요..
희망을 잃지 마시고요..
조금만..더 힘내시기를..
저도..잠 못자고..한달 이상 고민하고..결정했던 수술입니다.
하지만..그 스트레스 땜에 더빠지는것 같더라고요..
그래서..이왕이면..스트레스나 줄이자..하고..수술을 했습니다.
님...힘내세요..
아니...같이 힘내요..
여기 들어오시는 분들. ..모두..힘내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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