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수술한지 2주 정도 지났구요. 수술한 부위 거의 다 아물어 갑니다.
전 강남에서 수술했는데 4000개 정도 이식했구 수술비용은 650만원 들었습니다.
저두 고민끝에 수술을 했는데 결과는 더 지켜봐야 겠더라구요.
저두 수술하기 전에 여기 저기 사이트 돌아다니며 딴 분들이 써 논 글 읽어봤는데
어떤 병원은 의사 여러명이서 돌아가며 수술한다던데 제가 한 병원은 원장이
직접 하루종일 혼자서 하더라구요. 8시간동안 수술했는데...
근데 저는 뒷머리 부분을 많이 떼어네서 목이 좀 땡기네요. 생활에 지장이 없다구
해서 수술했는데 수술하구 나서 일주일 동안 회사 못나갔어요. ㅜ.ㅜ
지금은 땡기는것두 많이 줄었구 활동하는데는 지장이 없습니다.
그리고 병원에서 그러데요. 남은 머리카락이 빠지면 안되니까 약을 먹어야 한다구
그래서 지금 프로페시아 하구 미녹시딜 쓰고 있음니다. 실은 이 글 쓰는 오늘
첨 먹었어요. 지금쯤은 먹어두 될 것 같아서.. 그동안 수술한 부위 덧나지 말라구
병원에서 처방해준 항생재를 먹었거든요.
암튼 현재로서는 수술이 최선의 방법인 것 같네요. 조금 더 지나고 경과를 지켜보며
다시 글올릴게요. ( 오늘 첨 글 써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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