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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염 저는 짐 30세의 남성입니다 3차 수술까정 했떠염(젤루 중요한거 머리 디자인)

  • 24년 전

  •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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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염 여기 계신분들 상당히 걱정히 많을실꺼라 생각됐니다...
저는 강남 모 병원에서 3차까정 다 받았습니다..
3차까지바께 못하거든요.... 일반인들은 ....
물론 연예인두 3차까지바께 못합니다 ㅡㅡ^
일단 제 경험은요... 제가 3차 마지막 수술을 3월 29일날 받았으니 한달 보름정도 됐군요...
저는 아버지와 형들이 ㅡㅡ^ 근데 형들은 나보다 나이 많아더 글케 빠져 보이지 않는데 유독 나만 ㅡㅡ^ 아님 제가 심성이 착해서 ㅡㅡ^ 울 형 둘다 고등학교때 짱먹던 형들이라 ㅡㅡ^ 머리가 겁이 없나봐여 ㅡㅡ^ 덴장 ㅠㅠ
그리고 제가여... 할땐 느낀거는요... 전 걍 의사샘님이 머리 디자인할때 일케 하면 되겠네하면서 거울한번 보여주면서 그래서( 전 그때 여기 계시판을 전혀 몰랐던 때라 ㅡㅡ^ 알았으면 일케 되지않았을껄 ㅡㅡ^ )걍 했는데 정말 후회가 됩니다..여기 그래서 사람덜은 자기 전문 분야가 아니라면 배워야한다고(?)생각합니다 ㅡㅡ^ 역시 커뮤니티가 활성화돼야... 먼저 울아버지의 현재 머리 상태를 보면 머리를 짧게 깍으시고 다녀서 근가 앞이마쪽만 M형인데 울아부지는 머리크기(일케 말하면 욕먹을라나 어케 말해야하지?)가 작아서 엠자라도 글케 크게 표시가 안나는데 전 머리통이 하두 커서 ㅡㅡ^ 엠자가 되니까 장난이 아니더군요... 저두 어렸을쩍에는 얼굴이 쩜 잘생긴 편이라 ㅡㅡ^ 지송(울 친척들이 나만 보면 다 그런말을 해서 ㅡㅡ)하옇튼 탈렌트 할 정도였습니까요 ㅡㅡ(지송 왕자병이라 ㅡㅡ) 근데
군대에서 하두 머리통 박고 연병장 그 머냐 자걀 같지도 않은것이 글타고 모래같지도 않은 것이
쩜 큰거 아 맞다 석분 가루 ㅡㅡ^ 거기에 하두 머리를 박고 질질 끌었떠니 (머리박고 앞으로 전진 ㅡㅡ)하옇튼 군대깠다와서 정말 티가 나더군요... 전 마음도 약하고 ㅡㅡ^ 해서 상당히 신경이 많이 쓰였어요... 그래서 회사다니면서 모은 돈으로 수술을 결심했죠 ㅡㅡ^ 그래서 일차를 하고 나니 에게 이게 머야 ㅡㅡ 장난하나 ㅡㅡ 숱이 왜케 읍떠 ㅡㅡ 그래서 성질나서 병원까서 따질려구 하다가 병원가니 괜히 쫄아서 걍 좋게 말했습니다.. 그랬는데 저는 성이 안차는데 병원에서 잘 자란거라구 하더군요... 그래서 그런가보다 하고 다시 2차 수술을 결심했습니다.. 제가 워낙 쩜 생긴지라 ㅡㅡ^ (왕자병은 암입니다... ㅠ.ㅠ)하고 나니 별루 또 티가 안나더군요... 그래서 성질나서 또 했습니다....
짐 기다리고 있는데요...
제가 당부드리고 싶은거는요....
먼저 수술을 하고 싶은분들은 자세한 정보를 사전에 가지고 병원에 가야한다는 겁니다.
그리고 머리 디자인은 자신의 확고한 의지가 있어야 실망을 덜 할수 있습니다..
걍 병원에서 이러케 하자고 해서 하면 나중에 수술이 잘 되어도(물론 이건 생착률을 말함)머리 밀도가 넘 떨어지고 멀리 분포되어있고해서 자신의 욕구를 충족시킬수 없다는겁니다..
(참고로 전 앞머리만 글케 엠자형으로 머리가 없을뿐 옆머리 뒷머리 남들이 봐도 머리숱이 많다고 해서 천 참고로 일차때 2500개 심기로 했는데 머리숱이 많아서 그 이상을 심었다고 하니 정확히 몇갠지는 모르겠지만 한 삼천개 정도 심은거 같습니다..)
그러니 사전에 자신이 심을 머리 디자인을 가상적으로 심증을 굳혀서 가라는 말입니다...
즉 엠자만 집중적으로 심어야겠다... 아님 머리 이마선을 내려야겠다... 이러케 ..
저는 걍 엠자만 집중적으로 심었음 앞 머리 이마선이 높아도(걍 이마가 쩜 넓구나 해도)견딜수 있었을텐데 앞이마를 내려서 그런지 또 앞에 있어서 근지 상당히 신경쓰입니다..
(젠장 머리는 왜 앞이 많이 빠지는거야 ㅡㅡ^옆머리나 뒷머리면 좋았을껄 ㅡㅡ)
글구 나머지는 진짜 글케 중요한게 아닙니다... 제가 당부드리고싶은것은 머리 디자인 만큼은 의사샘을 죽도록 귀찮게 해서라도 확실하게 해야한다는 겁니다... 금 이만 너무 두서없어서요 지송하구요...
근데 울 병원도 연예인이랑 사진 찍은거 많던데 ㅡㅡ^ 근데 이쁜 아가씨는 없었는데 ㅡㅡ&
병원은 달랐나보네여 ㅡㅡ^ 근데 피부과 샘님들은 연예인들과 친하나 ㅡㅡ^ 왜케 사진들이 많지 ㅡㅡ&. 끝으로 3차해서 짐 한달반 정도가 됐지만 짐 몇달을 더 기다려야하지만 상황이 어케 될지
걱정이 심히 압섭니다...(제가 제 동생한테 귀찮을 정도로 물어보거든요.. 옛날하고 비교하면 어떠냐 하면서... 그러케 유심히 안보면 티가 안난다고 합니다.. 그래도 저는 앞에 거울을 놓고 눈 버릴 정도로 가깝게 다가가서 제 머리털을 유심히 살펴봄니다.. 그럼 티가 많이 납니다.. 동생은 또 그럽니다. 누가 그렇케 자세히 머리를 들여다보겠냐고... 형이 그러케 자세하게 세밀하게 보니까 그렇다면서 맨날 구박을 줍니다.. 즉, 수술을 하면 여러 분들이 말했지만 글케 일반 정상인 ㅡㅡ(난 장애잔가 ㅡㅡ)
들처럼 아니 자신의 다른 쪽 부위와 비교만 해보셔도 알겠지만 글케 다른부위들처럼 세밀하지는 않다는겁니다... 그러니 완전 정상으로 돌아오리란 생각은 애시당초 가지기 마시기 바랍니다...
즉 다른머리와의 커뮤니케이션 ㅡㅡ& 으로 쩜 커버할수 있는 정도가 된다는 겁니다...
전 머 3차까지 했는데더 사실 성에 안차는데요 멀 ㅡㅡ^(뒷머리나 옆머리가 아무리 많음 머해 ㅡㅡ^
앞머리가 읍느데 ㅠ.ㅠ)그래더 다행입니다..^^ 울 아버지가 앞머리가 쩜 없을뿐 다른곳은 건강하니까요^^ 중간에 머리는 완벽하다는 말이지요(그게 불행중 다행입니다..).
금 열분들 항상 행복하시구요... 또 여러분들의 가정에 항상 행복만이 가득하시기를 바랍니다..^^
이건 진심입니다..^^ 여기서 글을 읽으니 나처럼 걱정하시는 분들이 만아 왠지 동질감을 느낍니다..
자세한건 저한테 리플 달아주시면 제가 성심성의껏 제 경험을 말씀드릴께염 금 안뇽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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