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서 자연모 이식 수술을 하는데 있어서 자연적으로 조성된 머리카락처럼 사람이 심는데는 한계가 있다는 말인데여. 즉, 이식수술을 해도 일반 머리의 밀도처럼 그러케 되지는 않는다는 말입니다.
하지만 디자인을 잘하면 (즉 앞이마선을 너무 내리지 말아야 합니다) 너무 내리게 되면 위에 정상의 머리칼보다 위에서 말한거처럼 밀도가 떨어져도(듣기로는 일반 사람들도 앞이마는 쪼금 밀도가 떨어진다고 하며 물론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지만 떨어지는 사람도 있기에 말씀 드리는 겁니다.) 그러케 티가 안납니다.. (무슨 말씀인지 아시죠^^ 제가 문장 실력이 떨어져소요 지송욤 ^^)
또 님의 말씀처럼 너무 내리지 않게 되면 다른 부분에 더 많은 머리카락을 이식하게 될 수도 있구염..
근데 2차 3차 시술을 하시는 분들은 돈이 많아서가 아니라 (물론 다른 사람들의 마음은 제가 잘 몰라서 이건 제 마음을 표현한 것이라는 것을 명확히 밝히며) 1차 시술을 하게되면 심는다고 그게 다 자라는건 아니자나여. 중간중간에 빠져서 듬성듬성해보이는 부분도 있고 그 부분을 커버하기 위해서입니다.. 생각해 보세염 ..다른 부분은 그런데로 ㅡㅡ^ 일정하게 있지만 앞이마를 너무 내려서 그쪽에 허하다면 얼마나 쩍팔리겠더염... 그럼 시술을 하지 않았을꺼에염.. 또 나머지 시술을 하면 물론 밀도를 더 높일수도 있지만 아까도 말했다시피 사람이 심는데는 한계가 있다는 겁니다..물론 돈두 엄청 깨졌구여..또, 자신에 대한 투자라고 해야되며, 즉, 자신감을 표현하고픈 욕망과 다른 사람앞에서 머리때문에 자꾸 신경쓰이는 것을 어느정도 막기 위한 것입니다. 전 앞머리를 항상 내리고 다니는데 사람덜이 자꾸 머리가 그게 머냐면서 올려라라고 하는데 선뜻 손이 머리고 안가고 걍 냅둬라고 하는데 이것두 사실 스트레스가 엄청 싸여염.. 아직 결혼도 안했는데 좋아하는 여자앞에서라도 헉 ㅡㅡ^ (물론 제가 소심한 면이 있어서요)
쪽팔리고 하옇튼 머 그렇습니다.. 전철 안에서도 바람만 불면 앞머리가 휘윙 ㅡㅡ^ 그것도 스트레스였서염.. 지하철 내려갈때 바람이 바끄로 나오는 경우가 있자나염 ㅡㅡ^ 그럴땐 머리를 푹 숙이고 내려갑니다 .ㅡㅡ^ 무슨 범죄자도 아니구 ㅠ.ㅠ 어쩔수 하두 숙이고 다녀서 목두 뻐근할때두 있답니다..
어쩔땐 내가 여자였음 이런 고생안헸을텐데 하는 생각두 가끔 듭니다 ...(보릿수 ^^)
전 수술을 하면서 물론 아팠고 고생도 많이 햇지만 내일을 위한 투자라고 생각하면서...
이제는 머리때문에 고민을 안해도 되겠구나 하고 시술을 햇는데 ㅡㅡ^
그래더 고민이 됩니다....
하옇튼 이제 3차 시술을 했으니 그거라도 잘 자라거 나한테 효도하길 빕니다..^^
금 여러분들의 가정과 가족들에게 항상 행복한 일만 가득하고(이것때문에 고생한걸 생각해서라도 ㅡㅡ)하시는 모든일 잘돼서 그 돈으로 DNA 구조를 바꾸는 연구를 하실수 있기를 (?) 바랍니다..
^^
>와.. 정말 대단하시네요..
>그 힘든 수술을 3차까지 받으셨다니..
>그런데,3차까지 하는 분들도 의외로 많으신가 봐요..
>정말 비용도 만만치 않았겠네요..
>
>그런데,결과가 그리 마음에 안드신다니 안타깝네요.
>아무튼 최소한 심은 머리는 무럭무럭 잘 자랐으면 합니다.
>그럼,앞으로도 머리관리 잘 하시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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