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욤 ^^ 저두 수술을 했는데여...
>제가 자료를 여기저기 찾아본결과...
>먼저 님이 머리카락 딱지를 언제 떤건지(물론 머리카락이 뽑혀져 나간 것...)
>저두 경험이 있어서 말씀드리는데욤..
>(물론 수술을 하신분들은 첨 그런경우가 참많아 걱정이 많을껄루 생각됩니다.)
>먼저 제가 가정을 하자면 첨 수술후 제일 먼저 생착되기전(생착은 어떤 사람들들 말로는 1주일정도하고 하던데,,어떤 분은 2주 정도 라구 하는 사람들도 있뜸) 근데 다른데 찾아보면 수술후 생착기간은
>(수술후 머리에 모근이 성장하기 위한 조건을 갖추기 위한 기간)을 보통 48시간으로 잡고 있습니다..
>물론 의사 샘님 말대로 그렇다고 해도 수술한 환자 입장에서는 택두 없는 소리 ㅡㅡ^ 한 일주일 정도로 잡음 됩니다...
>그리고 우리가 수술할때는 물론 여러분들도 알겠지만 모간(일면 밤가시 ㅡㅡ) 즉 머리카락과 모근,기타 지방등등 (모근이라고 하면 머리카락만 말하는게 아니고 자료를 찾아보시면 알겠지만 여러가지를 함께 심습니다..) 왜 여러분들도 알겠지만 일반 생머리 뽑아보면 옆에 허연 지방덩어리가치 생긴거 있죠 그런것들 함게 심습니다..
>서론은 접어두고 일단 생착하기 전에 머리카락 딱지를 떼다가 머리카락을 뽑히면 그건 백발백중 죽은 머리카락 ㅡㅡ^ 입니다.. 즉 모근도 가치 뽑혔다는거지요...
>근데 생착후 (수술후 한 1주일후 ㅡㅡ) 참고로 수술을 여러번 했지만 머리 심고나서 2주일넘게 머리 손도 안됐듬 ㅡㅡ^(1차도 저도 님처럼 하다 아픈 마음을 얼마나 쓸러내려야했던지 ㅠ,.ㅠ)
>그런데 생착후에는 모낭염이 생겨서 그걸 짜다가 빠진 머리나 딱지를 때다가 빠진 머리는 다시 성장하게 됩니다.. 어차피 모간은 빠져야 하므로...
>님들도 아시죠...어차리 우리가 심은것도 3개월 주기로 빠진다는걸..
>즉 머리카락의 핵심부품들은 이미 머리속안에 저장되어 있다는겁니다...
>즉 일반 생머리 뽑는다고 그자리에 머리가 안납니까? 아닙니다.. 납니다...
>그러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욤..
>걍 부연설명하느라 길었지만 알고계시면 도움이 되실꺼 같아 부연설명을 겉드렸습니다..
>금 머리때문에 고민과 고생이 많겠지만 그래도 행복하시길 ...
>전 참고로 머리때문에 자살까정 기도했다가 사전에 가족에게 발각되어 ㅡㅡ^
>전 머리때문에 우울중도 걸려보고 정신병원도 가보고 별 미친짓을 다해봤습니다..
>회사도 때려치우고 ... 지금은 어느정도 나아져서 이제는 회사를 다녀볼까 합니다..
>님도 저의 행운을 빌어주세욤 ^^
>
>
>
>
>>어언 2개월....흐음....원래있던 잔털들 다빠진후 허전함을 풀모어로 메꾸며
>>아침 거의 1시간을 이마라인과 투쟁하며...휴우.....버거운 생활을 영위해나가고 있다....
>>흑흑....리플좀 달아줘여...성공한 선배님들....
>>
>>모공에 검은 딱지같은것이 묻어있어서 떼어보니깐 머리카락 2개가 나왔다....
>>근데 머리카락2개가 딱지에 엉켜잇는것이 아닌가....흐미...아마도 잘못심어진 머리인듯 싶다
>>모근끝도 안보이고 머리카락 끝부분이 딱지 안에 있었다...(설마 내가 모근을 뽑았으리라고는
>>생각 하고 싶지않다....ㅠ.ㅠ)
>>2200개라....하진만 솔직히 2200개라는 말은 믿기 힘들다...
>>구멍뽕뽕뚫린 엠자부위...아주 아작이 났다...보는내가 안스럽다...
>>풀모어...하아....이놈은 어찌나 자쯩나는 물건이란 말인가...물론 없으면 지금보다
>>더 고뇌하겠지만, 그래도 손이 가는것이 매일아침 신부화장하는듯 하다.
>>
>>앞으로 두달...여름은 다가오고 땀은 비질비질나고 이마를 쓱 딱으면 묻어나오는 검은가루
>>실패하면? 이런 상상만해도 끔찍하군...ㅠ.ㅠ
>>
>
- A vs B 병원을 비교 평가, 추천 문의나 복수 병원을 비교평가한 답변은 내용과 상관없이 광고로 간주하여 무통보 삭제됩니다.
- 게시자가 의도하지 않았으나 병원에 간접적인 홍보이익이 발생하는 게시글은 무통보 삭제 처리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