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전 프로페시아 1년하고 6개월정도??
복용하다가 수술하고 프로스카로 바꿨습니다..
다른 차이가 없네요...
신경쓰지 말자고 생각하면 그 자체가 신경을 쓴다는것이 아닐지.. 도 모르겠어요
전 그냥 습관처럼 오는데요 와서 읽고 가고.. 그러다보니 2년이 됬네요..
결국 한 1년 11개월 약먹은 셈인데요
돈이 좀 아까워서라기 보다는 간이 힘들어서 한 2틀 3일에 하나씩 먹었어요
물론 머리 안빠지구요..
머리 나세요 12!
>안녕하세요
>대다모싸이트를알고 지낸지 이제 1년이네여~
>작년5월에 급격히 머리가 빠지기 시작하더니 정신없이 빠지고 사람자체가 이상해지더군요~.
>마치 정신병환자처럼 성격자체도 바뀌고 인생관도 무너지고..
>
>암튼 이래저래 많이 방황했었습니다. 원망아닌 원망두하구~
>
>그러다 대다모싸이트를 알게되었구~
>많은 사람들의 정보도 알게 되었구 ~ 작년 6월부터 프페를 먹기 시작했습니다.
>그때는 하루에 한번씩들러서 이곳 사람들의 동향도 계속 파악했었구. 그러다 이제 거의 1년만에 다시
>찾았습니다.
>
>물론 여기 매일 들어와서 정보 얻는것두 중요하지만 잊고 지내자 잊고지내고 살자! 이렇게 생각하고
>조금이라도 스트래스를 덜 받을려고 했었습니다.
>
>물론 지금은 많이 좋아졌습니다.
>근데 제가 갑부집 아들도 아니고 한달에 거의 7만원 (1달처방=1만원,1달약값=6만원) 이나 하는돈을 1년가까이 하니 돈도 돈이지만 경제적으로 넘 부담이 되네여
>
>프로페시아 말구 프로스카를 복용할려구 해두 만약 잘못되면 예전처럼 또 그런 정신병에 시달리까봐서 맘대루 바꾸지도 못하겠구..~ 병원에다 물어봐두 당근으로 의사선생들은 안된다구하구.~
>생각같아서는 계속 프페복용하고싶지만....
>
>여기계신분들중에 혹시 2년이상 프페나 프카 복용하신분들 있으심 정확히 지금도 어떤지 궁금합니다. 제발 리플 많이 달아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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