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쯤되면..이식수술에 대한 허와실이 어느정도 구분이 될거라 생각됩니다.
이식수술이 한창 유행(?)을 탈때가...물론 지금도 유행이지만..
2년전쯤부터...많은 사람들이 수술하고...고민하고...
물론..저도....
역시나입니다.
2000개 ..... 두번 세번 하면 모르겠지만서두...
새발의 피라는 표현이 적절할런지...
근데...마이클조던님아..
그래도 거울보면.... 또 수술하고 싶어지는 충동은 뭔가요??
이것도....마약인가?
>이 사이트 방문한지도 오랜만입니다. 예나 지금이나 변하지 않은 것은 탈모에는 다른 대안이 없고, 유일하게 모발이식이 가능하다 뭐 이런식의 논리가 아직도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의사들은 이렇게 얘기합니다. 모발이식하면 분명히 생존한다. 무슨 큰 비밀이라도 되고, 탈모에 대한 큰 해법이라도 되는 양 말입니다.
>그렇습니다. 뒷머리 부분 이식하면 앞쪽에서 분명 생존합니다. 그건 엄연한 사실입니다.
>그러나 이 사이트에 방문하는 많은 사람들이 분명 똑똑한 사람들이 많을텐데 판단력이 흐려지는 것은 자기 어려운 처지때문일까요?
>상식적으로 생각해보십시오. 이식한 머리카락 수가 몇개라고 앞쪽에 이식한다고 그게 커버가 됩니까?
>더 문제는 이식 뒷부분은 계속 탈모하는데 남아있는 앞쪽이 오히려 흉물스러울거라고 생각이 안됩니까?
>이식할 때 바늘같은 것으로 구멍을 피부에 구멍을 뚫은 다음 그 안쪽에 이식합니다. 바늘 자체가 크지는 않으므로 확 자국이 나지는 않지만 자국이 날 수도 있다는 생각은 안해보셨습니까?
>대부분 그런 생각들 안하더라구요.
>제 경우 특히 피부가 지성인데, 기름이 많이 끼면 이식부위가 특히 티가 납니다.
>어디 엉터리같은데서 했길래 그러느냐고요?
>온라인상에서 꽤 유명하다는데서 했습니다.
>의사들이 정말 나쁘다고 생각합니다.
>모발이식은 절대로 탈모의 해결책이 되지 않습니다. 경미한 탈모라면 몰라도.
>그런데도 불구하고 마치 다른 해결방안이 없는 탈모에 있어 유일한 해결책인양 써논 글들을 보면 정말 패버리고 싶습니다.
>도리어 탈모자들이 대안으로 생각할 수 있는 빡빡머리 패션까지도 일단 수술을 받게 되면 힘들게 됩니다. 왜냐면 뒷머리 상처와 앞머리 이식부위가 자국이 나기 때문입니다.
>의사들은 돈벌이에 급급해 정작 유전적인 방법이라든지 하는 근본적인 방법의 연구없이 이식에 집착하는 것 같습니다.
>어떤 분들은 사진보고 효과가 있는 게 아닐까 하는 분도 있는 듯합니다.
>제 생각에 사진은 얼마든지 조작이 가능합니다.
>완전히 엉뚱한 사진을 갖다 놓고 조작하지 않더라도, 동일인을 놓고 찍더라도 여러가지 기법으로 조작가능하다고 봅니다.
>해결방안이 되지 않는 이식을 완전 매장시키는 것이 오히려 의사들에게 근본적인 방법을 연구하도록 하는 길이기도 하고, 탈모자들이 피해를 입지 않는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이식수술하려는 분들 제발 다시 한번 신중히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오히려 있는 그대로의 모습이 더 보기 좋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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