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지금 여길 방문하고 상당히 충격을 받았습니다.
글들을 보니 절 업자 취급하는 군요..
그래서 제가 무슨 글을 잘못 썼나 제 글을 다시 한번 읽어봤습니다.
음..
너무 솔직하게 써서 그런가..ㅡㅡ; 잘 모르겠군요..
제가 왜 그런 취급을 받았는지..또 받아야 하는지 당혹스럽군요..
물론 이멜도 안남기고 특정 병원을 너무 상세하게 설명한 면도 있지만..
저는 최대한 중립적으로 썼다고 생각을 했는데..
무척..안타깝습니다. 제가 의심을 받은 것보다도..이렇게 서로를 의심할 수 밖에 없는 현실이..
리플을 달고 나름대로 뿌듯한 기분으로 있었는데..지금은 무척 우울하군요..
운영자님..
제 리플 단 글은 지워주십시오..
제 글은 이 사이트에 도움은 커녕..
이곳 님들의 심기만 건들였군요..
솔직히 할 말이 많았는데..지금 생각해보니 모두 허무하게 느껴지는군요..
대다모..
좋은 곳입니다.
2002년이 시작되면서..또 탈모에 대한 고민이 생각되면서..
어느곳에서도 저는 이렇게 따뜻한 곳이 없다고 생각해왔는데..
특히 며칠전에 제가 남긴 수술 후 3개월 후의 저의 심정이라는 글을 남겼을때 님들이 주신 격려의 말씀들을 듣고 상당히 힘들 얻었었는데..
이젠..
너무 이곳에 대한 믿음이 강했었는지..기대가 클 수록 실망이 크다더니만..
에혀~~
이제 스물셋이라는 아뒤도 그만 쓰고 글도 안남기겠습니다.
그리고 이곳에 본의 아니게 폐를 끼친거 같아 죄송합니다.
그럼..
아..그리고..
제가 이곳에 이멜을 안 남긴건..제 이멜은 제 이름을 땄기 때문에 혹시 아는 사람이 있을까봐 안올렸습니다.
전 23살의 대학교 3학년 휴학생이구..작년부터 했던 알바로 돈을 벌어서 금년 2월 말에 탑 성형외과에서 수술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제가 올린 글을 그 때 수술하면서 제가 경험했던 얘기들을 쓴 글이었습니다.
제 아뒤 추적하시면..아마 아실 수 있을껍니다.
저와 같은 초기 탈모..20대 초반의 탈모님들께 정보를 공유하고자 스물셋이라는 아뒤를 이용해왔으니까요..
제 글 번호를 일일이 찾아봤는데..수술후 7번 글을 올렸군요..5574,5362,5238,5166,5164,5000,4918,4876 은 제가 올린 글 번호 입니다. 좀 우습지만 확인하실 분은 하시구요.. 저와 같이 20대 초반의 초기 탈모자들에겐 괜찮은 정보가 될거 같으니까 함 참고해보세요..제가 업자일수도 있으니까ㅡㅡ; 절반만 참고하세요
미국전은 아쉽게도 비기고 말았군요..14일날 포르투칼전은 꼭 이겼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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