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달전만해도 희망찬 한해를 준비하고 있었는뎅..
지금엔 난..........................................
얼마전 졸업사진 찍는다고, 정장입고 오라고 하더군여.. ㅡㅜ(학교가 산에 위치해서 바람이 많이 붐)
결국 졸업시진 포기했습니다..... 학교 형들이 왜 안왔냐구 물었을때.......
미치는 줄알았습니다.. 머리 때문이라고는 말못하고,
늦잠 자냐구 못갔다구 했져. 누군들 학사모 쓰고 졸업사진 안찍고 싶어겠습니다?
맨날 모자쓰고 학교가는뎅 졸업식날두 모자쓰고 갈수는 없잖아여 ^^;
이 상태로 가다간... 졸업식날두 포기구, 취업도 포기네영....
바램이 컸던만큼.....지금.....어떻게 제 심정을 설명해야 할지....... 모르겠네여.....
경험이 많다고는 했지만(병원의 주장) 수술비싸다고 좋은게 아닌것 같네영
가서 A/S 해달라고 겁나고요, 또실패할까봐!
(2000 개 정도 심고 한 지금 200<x<250 개 난나? 그넘의 동반단락된건 나지도 않고 엄청빠졌는뎅..)
참고로 M 형 입니다.
수술 준비하시는 님들한데 한가지만 말할께영..
정말 심사숙고 하셔서 결정하세요
나중에 저같이 후회하시지 마시구요..( 앞으로 더 두고 봐야겠지만)
그리고 제가 생각하기엔 자기 관리도 중요하지만..
정말 좋은 병원에서 수술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병원 말만 믿지말고요......
그럼...
스포츠맨님글좀 보고싶은데요 요즘 머리털 많이 나시는지? 궁금합니다..
- A vs B 병원을 비교 평가, 추천 문의나 복수 병원을 비교평가한 답변은 내용과 상관없이 광고로 간주하여 무통보 삭제됩니다.
- 게시자가 의도하지 않았으나 병원에 간접적인 홍보이익이 발생하는 게시글은 무통보 삭제 처리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