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도 지금 4학년 졸업사진 오널 찍습니다..
아침 9시에... 후후 6시간 남았군요...
저희 학교도 산이라 바람이 매우 셉니다.. -_-;;??? (설마 같은 학교??)
아니겠죠?
헤헤.. 저는 모발이식한지.,, 는.. 약.. 4달쯤 댔습니다.
물론 아무도 모르죠 학교 친구들은..
후후후
에고... 그정도로 티도 안났슴당..
하하
저도 아마도 같은 곳에서 한거 같네요.. 님이랑..
크.... 찍고 싶네요..... 저도 찍고 싶은데 그냥..... 더 기다려서 졸업식을 기대하기로 했습니다..
정말 눈물나네요 ㅜ.ㅜ
심은거 나고 머리 팍팍 나서 좀... 자연스러워지면 찍고 싶었거든요... -_-;;
님도 저랑 같은 마음이겠죠...
아.... 좋아하는 걸도 같은 과에 학번은 좀 틀리지만 ^^;; 4학년이고요..
아마도 졸업사진을 찍을것으로 예상이 되는군요...
에효.. 찍고 싶다.... ㅜ.ㅜ
기운냅시당 우리 졸업식날은 삐까뻔쩍하게 해서 사진 많이 찍읍시다 !!!
머리 많이 나자고요 !!~~~ 노력합시다 !!!! 아자 !!!!
기운내시고요...
>6달전만해도 희망찬 한해를 준비하고 있었는뎅..
>지금엔 난..........................................
>얼마전 졸업사진 찍는다고, 정장입고 오라고 하더군여.. ㅡㅜ(학교가 산에 위치해서 바람이 많이 붐)
>결국 졸업시진 포기했습니다..... 학교 형들이 왜 안왔냐구 물었을때.......
>미치는 줄알았습니다.. 머리 때문이라고는 말못하고,
>늦잠 자냐구 못갔다구 했져. 누군들 학사모 쓰고 졸업사진 안찍고 싶어겠습니다?
>맨날 모자쓰고 학교가는뎅 졸업식날두 모자쓰고 갈수는 없잖아여 ^^;
>이 상태로 가다간... 졸업식날두 포기구, 취업도 포기네영....
>바램이 컸던만큼.....지금.....어떻게 제 심정을 설명해야 할지....... 모르겠네여.....
>
> 경험이 많다고는 했지만(병원의 주장) 수술비싸다고 좋은게 아닌것 같네영
>가서 A/S 해달라고 겁나고요, 또실패할까봐!
>(2000 개 정도 심고 한 지금 200<x<250 개 난나? 그넘의 동반단락된건 나지도 않고 엄청빠졌는뎅..)
>참고로 M 형 입니다.
>
>수술 준비하시는 님들한데 한가지만 말할께영..
> 정말 심사숙고 하셔서 결정하세요
>나중에 저같이 후회하시지 마시구요..( 앞으로 더 두고 봐야겠지만)
>그리고 제가 생각하기엔 자기 관리도 중요하지만..
>정말 좋은 병원에서 수술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병원 말만 믿지말고요......
>그럼...
>
>스포츠맨님글좀 보고싶은데요 요즘 머리털 많이 나시는지? 궁금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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