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만 3번째들어옵니다.
제가 생각하기론 이런것 같네요.. 그저 대머리는 대머리 로 아픈 고통을 감당하고 살아야 하겠네요..
뭐 이것저것 좋다고 약바르고 하는것 보다 그냥 머리 짧게 깎고 두피클린져 샴푸 쓰면서 살아야하는게 저로선 좋을듯 하네요..전 너무나 나이에 못지않게 진행중이라 수술을 해도 약을 발라도 다 허왕된 꿈.. 머리 이식 수술 할 돈으로 연예인 이덕화 처럼 붙이는 가발이나 하나 해서 살아볼가 고민중입니다.. 머리 마나보이게 하는 증모스프레이 등.. 각각 장단점이 있고 많은 시간이 따르더군요..
저요..음 대머리땜에 각각 유명 대학병원다 다녀봤습니다.. 약값만 (돈백만원 소비)전라도 경상도에 있는 대학병원 돌아다님.
요즘은 수술이 보편화 되서 tv 나 radio에서 머리 이식수술이 한창이더라구요.. 이것두 많은 시간과 비용이 필요하단걸 느꼈죠..
탈모진행자의 첫 질환이 바로 기름 철철 넘친다는 거죠.. 첨엔 아~~ 잘먹고 해서 건강하니까 남보다 유분기도 많구나.. 생각됐죠.. 하지만 대머리의 초기 질환이라니... 지금은 어짜나 세상이 더러운지.. 제가 젤 시러하는거... 바람세게 부는날 이나, 선풍기 강풍으로 틀어대는거나, 버스타면 창문확 열어버리는 사람들.. 너무나 시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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