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작년이맘 여름휴가때 탑에서 220주고 수술을 했습니다..
>물론 지금 만족도를 말하라면 한 30%정도..음...
>수술당시 병원 측에서는 1700~1800모 정도 나왔다고 했는데 지금 제가 객관적으로 볼때 자란머리는 1000개 미만인듯..
>제생각이 잘못된건지 모르지만 처음부터 병원에서 말하는건 한 50%정도 믿었고 제 생각대로 지금 결과가 나온것 같습니다..(결과 만족 30% = 난머리 50% - 그동안 빠진머리 20%)
>저는 앞쪽이 전체적으로 빠진형태이고 심하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다른사람이 보면 머리숫이 좀 없다고 생각돼는정도였고 모자는 예나 지금이나 쓰지 안습니다.. )
>병원측에서 말한대로 한번에 2000개 정도 심어서 1500개이상이 난다면 심하지 않은 분들은 일차수술로도 큰 만족을 느끼실거라 생각합니다..하지만 그렇지 못한것이 현실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작년이맘때 수술받을 당시 대다모 싸이트를 통해 정보를 얻었고 수술또한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탑에서 수술한건 싸다는 이유도 있었고 제가 생각할때 모발이식수술이라는건 어느병원이나 큰차이가 없을 것이라 판단했기 때문에 탑에서 수술을 하게 되었습니다..
>모 다른병원에서 안해봐서 모라 말할수는 없지만 지금도 어느병원이나 만족도는 비슷할거라고 생각에는 변함이 없습니다..(물론 특별한 경우도 있겠지만 이경우는 확률이 10%미만이라고 생각합니다.)
> 수술후 한 일주일정도 고생하면 통증은 별로 없고 보름정도 지나면 딱쟁이 떨어지고 병원은 수술후 5일정도 지나면 병원 갈일 없어지고...수술과정이나 그후의 과정또한 어느병원이나 비슷하지 않을까요?
>
>***제가 이렇게 글을 올리는 이유***
>앞에서도 말씀드렸듯이 수술한지 일년이 지났고 자랄머리는 다 자랐다고 봅니다..
>만족도는 30%정도이고...그래서 이번에 2차수술을 결심했습니다..아직 예약을 한건 아니지만 한번더 수술받으면 그래도 50%이상=(1차수술 + 2차수술)만족을 할 수 있을것같고 또 그렇게 된다면 제가 생각한대로 목적을 이룰수 있을것같아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몇일의 시간을 두고 병원 선택을 하겠지만 그래도 한번했던 곳에서 하는게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선배님들의 리플 부탁 드립니다.)
>저는 수술전이나 지금도 술담배는 하고 프카나 프페는 한번도 복용한적이 없습니다..
>약을 복용하면 정말 탈모방지가 되고 또 일부가 난다는것이 사실인지 믿음도 안가고 결과적으로 제가 게을러서 복용안했지만... 정말 약을 꼭 복용해야하는건지 선배님들 리플 부탁드립니다..
>
>*** 2차수술 이상받으신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 드립니다..***
>
>두서 없는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제가 2차수술을 하게 돼면 경과에대해 가끔 올리겠습니다...
>
>혹시 궁금한거 계시는 분들 제멜로 연락주세요...제가 답해드릴수 있는건 성심성의껏 답해드리겠습니다..(
a0j1h2@hanmail.net)
>
>유전이면 보약먹듯 프카나 프페는 꼭 먹어줬어야 원래머리가 안빠질텐데요.
지금이래두 먹으세요.또안먹구 2차하구 후회마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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