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약 6개월전에 사각이마수술 받았었습니다...
지금 현재 상태는 라인은 잡혔지만...
밀도가 상당히 떨어지고...
그때 당시에 1000개 정도 심었다고 했었는데..
지금 절반도 안되는거 같구여..
일단 많이 곱슬거립니다...
모..곱슬거림에 대해서는...
첨에 수술전에도 말을 들었었지만....
그냥 곱슬머리랑 성질이 많이 틀리네요...
머리 카락에 컬이 있는게 문제가 아니라
결 자체가 매끈하지 않고 울퉁불퉁하네요...
마치 겨드랑이나..체모처럼...ㅠ.ㅠ
또 심은 머리카락이 너무 굵어서 기존의 머리들과 어울리지 않는 모습입니다...
그리고 정말 문제는....
원래 제 머리 라인과 심어진 부분의 경계부분에 머리가 안 심겨저서인지...
허옇게 줄이 생겼습니다...
마치 까만 머리 사이에 난 bridge처럼...ㅠ.ㅠ
얼마전엔 옆에 있던 친구가 내 머리를 유심히 보더니...
너 머리 심었냐? 그러더군요...
너무 어색하다고...ㅠ.ㅠ
너무 속상하네요...
올 여름엔 머리를 하나로 질끈 묶을 꿈을 꿨권만....
오히려 바람불면 누가 볼까 고민되게 생겼습니다...
이럴땐 어떻해야 하져?
그리고 머리카락 울퉁불퉁하게 곱슬거리는거 괜찮아 질까요?
참..00피부과인가 하는 곳에서...
이식후에 굵어서 어색한 머리를 가늘게 해주는 레이저가 있다는데..누가 시술해 보신분이 계신지...
넘넘 속상하고..
궁금한게 많네요...
선배님들의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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