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벌써 6개월이란 시간이 지났네요...
첨에 생각할땐 6개월 정도만 되면 많이 좋아지겠지 했는데...
그렇게 많이 좋아지진 않았네요....
물론 지금의 상태는 한달전보단 5% 올라간 40%정도 만족해야 하나....
예전심기보다는 좋아지긴 했지만 사람의 욕심이라는 것이 그렇잖아요..
6개월 정도면 모자 벗구 다닐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었는데...
뭐 추석까정은 기다려야 할것 같은 생각이 많이 드네요....
근데 과연 추석때는 좋을까? 라는 생각이 문득 문득 드는데...
요새 볼때는 조금씩 괜찮아 지는것 같아서...
지금의 상태는 뭐라고 설명을 해야 하나~~~~~ 물론 좋아질지 어떨지는 모르겠지만..
머리가 빠질때 계속 자기 머리보니까 이상없다가 어느순간 보면 어~~~라 내 머리가 왜 이렇지
하는거 있잖아요....
근데 심은후에 그렇게 많이 좋아졌다는 생각을 들지는 않지만 그래도 어느순간 보니까
어~~~ 그래도 예전보다는 좋아졌네...하더군요..
물론 이것이 약발도 어느정도 돼겠지요 전 프카 먹는데 1년 넘었네요...
6달이라고 해봐야 그렇게 많이 달라지진 않네요....
전 2200모 정도 심었는데....휴....
앞글들 보면 조금은 용기가 줄어들긴 하지만...그래도 전 나름대로 편하게 생각할렵니다.
요새 구냥 머리에 신경도 그렇게 많이 쓰지 않구 걍 모자쓰고 다니니깐....
모자가 그렇게 영향을 미친다는것은 잘 몰겠는데 오래 쓰고 있으면 머리아푸구....
땀나구 좋진 않죠 ^^;;
담달에는 좋아질려나~~~~~ ^0^
여하튼 수술하신 님들 힘내시구요....이제 좀 있음 본격적은 휴가철이 다가오는군요...
젠장....해수욕장도 못가구....ㅠ.ㅠ....
나름대로 우리 홧팅 하죠...아자 홧팅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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