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오늘 수술했습니다.
걱정을 너무 많이 해서 어제밤 꿈에 수술하는 꿈까지 꿨는데...^^ 헤헤
생각보단 그렇게 고통스럽진 않던데요..
이식한 부위는 마취가 풀린후 한 30분에서 1시간 정도 있으니까 안아프고
뒷머리는 아직까지 땡기네요 진통제 먹으니까 그렇게 아프진 않구요.
제나이가 32에 직장도 다니고 있어서 대출받아서 해버렸습니다.
아직 결혼은 안해서 부모님과 같이 사는데 아직까지 부모님이 수술했는지 모릅니다.
뒷머리가 길어서 앞으로 가리고 뒷머리 수술부위는 수술다끝난후에 가아제를 때버렸거든요
아침 10시부터해서 저녁5시에 끝났습니다.
정말 세심하게 하시더군요.
어떤병원은 3시간만에 뒤머리때고 다심는다고 하던데.. 그건 좀 무리일것 같던데요..
전 2천4백개정도 이식되었다고 하더군요 뒷머리에 숯도많고 모낭을 분리하시는 분이 작은 머리도
다 분리를 하셔서 좀 많이 나왔습니다....
참 다행이죠..
뒷머리는 진짜 표시가 잘 안나네요... 다음주 목요일 출근인데 그때는 별 무리없이 출근할것같습니다.
그럼 다음에 또 글올리죠..
이젠 마음이 편안합니다.
아직 마취가 덜풀려서 그런지 글이 잘 안되네요 두서가 없는것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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