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추가입니다. 비슷한 사진이긴 하지만...
>원래탈모가 아니시더라두 제 입장에서 보면 걱정이 되네여 저두 첨엔
>심한엠자구 탈모가아니라구 생각 했는데 시간이 갈수록 저두 탈모구나
>를 느끼며 요즘 살아가네여 짐 님의 모습은 제가 직접 보지않았어 모르겠지만
>제모습 보다 조금더 나을 정도네여 하지만 1년전 제모습보다는 못하다구 생각데네여
>님두 더늦기전에 판단을 하셨어 불행을 막기 바랍니다
>나중에 후회하면 때는 늦죠,,,,,,,,,ㅠㅠ 아님 확실한 진단을 받던지여
>그럼 이마느ㅡ,,,,,,,,,,,,,,,,,,,,ㅡ;
네, 걱정해주시는 것 정말정말 감사드립니다.
저도 사실 나중에는 탈모가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저희 아버지의 6형제분들 중 아무도 대머리가 없으시고, 저희 외삼촌 두 분도 없으신데, 단 저희 외할아버지께서만 나이 때문이신지, (지금 70대이십니다.) 꽤 벗겨지셨습니다. 앞머리에서 정수리 부근까지 머리카락이 없으시죠. 그 외에는 대머리가 없습니다. 그리고... 전... 4~5세 때의 사진을 보아도 그렇고...ㅠㅠ 국민학교 때는 전두환이라는 별명을 가졌을 정도였습니다... ㅠㅠ 지금과 이마가 똑같다는 얘기죠. 병원 선생님께서도 놀라시더군요. 진짜 탈모인줄 알았는데 머리카락을 보니까 아닌 거 같다구요.
어쨌든 단 한 분 저희 외할아버지의 영향으로 나중에라도 그렇게 될 수 있으니 조심해야겠죠...^^ 하지만 저는 외할아버지 정도로 나이가 들어서 머리가 벗겨지는 건 괜찮다고 봅니다. 나이들어서 어느 정도 머리가 벗겨지는 건 나름대로 큰 장점도 있다고 봅니다...^^
하여간 모두들 머리털 벼락맞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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