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음.. 저랑 같은 곳에서 하신걸루 기억하는데...
>개인적으루 생각하셨을때 50%정도의 성공률이라면...
>제가 알기론 하신지 꽤 되신거 같은데요
>저도 이제... 한 7달째에 접어들고 있군요 6달됐구요..
>2차를 하신다니... 휴..
>제가 아마 버섯돌이님하고 다른 한분 하는거 보고 가장많은 영향을 받아 수술한거 같거든요..
>^^;;;;;;;
>나긴 나는데 성공한건지 안성공한건지 알수가 없네요 -_-
>심은게 다 난건지 안난건지도 알수가 없으니까요 -_-
>나긴 났는데...많이 난거 같은데...
>에고 어쨋든 그 힘든 수술 다시 한다시니까 기분이 착찹해서요...
>기운내시고요
>전 다시는 안할 생각이구요 약만 아주 가끔 생각날때 먹습니다..
>머리 빠지는건 전혀 없어졌구요..
>한 1년 반 약발로 서 다닐 정도로 먹어줬더니 머린 진짜 안빠지네요 ^^;;
>버섯돌이님 기운내세요
>어쨋든 정복할때 까지니까요
>어쨋든 2차 하시기로 결정하셨다니까
>2차는 정말 99%다 나셔서 멋지게 성공기 한번 올려주세요
>건강하세요
>
>
>
>
>>안녕하세요 버섯돌이입니다
>>정말로 다시는 수술하기 싫었는데....
>>어쩔수 없이 또하게 되네요 저번 토요일에 정모갔다 왔는데
>>같은 아픔을 가지고 있는 동지분들이라 그런지 정말 편안하고
>>재미있었습니다 여기 자주들르시는 분들이라면 아시겠지만
>>이 곳에서 꽤유명한 병원에서 1차했었습니다 하지만 1차수술을
>>했을때는 제가 너무 이식수술에 대해 무지했었고 많은 병원을
>>알지도 못했고 다리품도 팔지못했습니다 아! 수술한지는 10개월정도
>>됐고요 만족도는 음~ 한50%정도 1차수술한 병원을 비방한다고들
>>하실까봐 거기까지만 하겠습니다 그래서 2차수술하기로 맘먹고
>>정말 많이 다리품팔았습니다 그중 제생각에 제일 괜찮다고 생각된
>>병원을 선택했죠 선택을 하다보니 그 병원도 여기서 자주 오르내리는
>>병원입니다 아시는 분들이 무척이나 제결과를 궁금해 하시더라구요
>>아마도 제가 수술했던 병원과 수술할 병원이 꽤유명한 병원이라서
>>그런 것 같습니다
>>솔직히 겁이납니다 아마도 2차수술도 만족하지 않으면 이식수술에
>>대한 환상을 깰겁니다 정모때 가발쓰신 분들 보니 정말 부럽더라구요
>>아무조록 수술이 잘돼길 빌어주세요 요번에는 저두 사진꼭 올리겠습니다
>>참고로 수술날짜는 8월초입니다 개인적으로 궁금한신 분들은 메일주세요
>>여기서 글잘못올리면 돌맞는 분위라서요 ㅎㅎㅎㅎㅎ
>>머리들 많이많이 나시고 행복하세요
>>
>탈모가 유전이면 프페 머으세염!!
프페 안먹으면 나중에 저처럼 후회 합니다. 수술하거만 남구 다 홀라당.흐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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