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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럽군요

  • 24년 전

  • 936
0
안녕하세요!
저는 28세의 남성입니다.
제 나름대로 자신있고 성공한 삶은 살았다고 자신합니다.
엘리트는 아니지만 그럭저럭 대학나와서 남이 들의면 꽤 괜찮다고 하는 회사에도 다녔습니다.
물론 오늘 까지.
오는 저 퇴사했습다.
다른 핑계로.....
어느날 여직원이 김xx씨 가발 같아요...
정말 충격이었습니다. 탈모가 진행된후 심각하게 고려한 끝에 가발을 맞추었고 지금은 많이 적응이
된상태여서 큰 걱정은 없었습니다.
그런데 그런 이야기를 들으니 정말 멍해졌죠
와이프는 이해 합디다.
아침마다 머리땜에 한시간씩 만지고.....그런 나를 보며 이해해주는 와이프가 너무 고마웠어요
하지만 저는 저를 극복하지 못했어요.
어머니께는 직장 관뒀다는 말못했습니다.
사회생활하는 데 지장 많습디다.
대우가 좋고 , 부와 명예를 얻을 려면 자기자신을 극복해야합니다.
탈모인 여러분 자신감을 문제입니다.
저도 마찬가지 인것 같구요.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공부를 할까요? 공부를 해서 뭐 어쩌지?
어디 겜방이나 할까?
겜방에는 사람 안오나?

극복해야죠
시간이 걸리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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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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