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후~~~~~~~~~~~~~~~~~~~~~~~ ^^;
정말 아래 여러 선배님들 말씀을 듣구 정말 수술할맘이 없네여...
그렇다구 성공하신 선배님들두 뚜렸하게 말씀두 엄쓰시구....
정말 겁이 많이 나는군여.... 동반탈락이 정말 그렇게 무서운것인지...또한 머리카락이 그렇게 쪼금나는지...하여튼 지금 수술 며칠 안남은 저로써는 정말 무서울따름임니다....
안하느니만 못하게 돼면 저는 어떻게 되는거져??? ^^; 그땐 가발을 선택해야 겠져.... ^^
제가 요즘 여기 모발이식란에 못난 글들을 많이 올리져???? ^^;
좀 남자답구 태연하게 나에게 닥친일(내가 선택한 일이져..)을 받아들여야하는데 너무 못난 모습만 보여드리는거 같네여....^^ 그래두 자꾸 한숨만 나옴니다...
오늘 저희 누나가 수술하구 쓰라구 큰..벙거지모자두 사왔는데...
책상에놓여진 모자를보니까 더 떨려오네여....
아휴,,,,더이상 바보처럼 굴면 안되는데....^^
어째튼 저는 여기서 그래두 나이가 어린축에 드니까 동생이 형님들한테 어리광 부렸다구 생각하시구여.... 힘낼수 있도록 이글 읽으신분들 화이팅좀 외쳐주세여,,,^^ 물론 맘속으로여....^^
글구 울 대다모 가족님들두 화이팅!!!!!!!!!!!!!!!!!!!!!!!!!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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