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략 5년전 그당시에는 유명했던 강남 ㅁㅅ에서 1400모낭정도로 m자 교정받았습니다.
얼마지나지않아 6개월쯤 우려하던 일이일어났네요,,
반쪽은 그럭저럭잘나왔는데 나머지반은 듬성등성 대머리직전 머리처럼 나왔습니다..
하지만,수술 때의 고통스러운 기억과 바쁜일정으로 그냥 지내다가 5년이 지난 몇일전에 용기내서 AS받고 왔습니다..
말이 AS지.. 내몸에 또 칼대고 고통스러움..너무 힘들었습니다..
상담해주시는분이나 수술해주신분들은 별일아니라고, 관리잘못했다고, 왜이제왔냐고 하시네요..
예전성격같았으면 정말 크게한번 뒤집고 나왔을텐데, 그래도 누가봐도 한쪽 상태가 워낙 불량하니 크게머라하지않고 일부(100모낭) 다시 심어준다길래 그냥 수긍하고,
지금은 재수술받고 잘자라길바라며 관리잘하고 있습니다
수술당시 대다모에 실패후기들을 잘보고 갔더라면 이러지않았을텐데 하며 엄청 후회스러웠네요..
이번에도 실패하면 가만히 있지 않으렵니다..
다른분들도 후기 잘들보시고 꼼꼼히 알아보고가셔서
저처럼 실패하시질 않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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