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카6개월 모발이식 4개월이 지났습니다.
그전엔 한번 왕창 빠진거 빼고는 머리 빠지는거 모르고 지냈습니다. 하지만 주말마다 청소를 하려고 방을 쓸다보면 정상보단 좀 많다는 생각은 들었구요,샤워를 하루에 한번씩 하는데 자주는 아니고 가끔씩 누적이되서 하수구가 막히는 정도,,,,하지만 정상인들도 머리는 빠지니깐 정상인 정도로 빠지나 보다 싶었지요 하여간 그런 상태에서 프카를 먹기시작 했고
모발 이식도 4개월 전에 받았습니다.
오늘 간기능 검사를 받았습니다. 선생님이 왜 간기능 검사를 받으러 왔는지 의아해 할정도 수치가 정상이더군요,
지금 상태를 말하자면 오늘 아주 오랬만에 방바닥을 쓸었는데.(제가 너무 바뻐서 ^^ 하루 4시간 자여)2종류의 털이 반반의 비율로 쓸리더군요 , 반은 음모 반은 머리카락(^^;;).......한 10개씩 될려나?^^..하수구도 진짜 막히는 일 없습니다.예전에도 자주는 아니었으나 하수구 에서 머리카락 치운지가 언제였는지~~~~
결론은 프카 드세요, 나도 이거 억지로 쓰는거에요, 성공한 사람 뭐가 아쉬워서 쓰겠어요?
모발이식도 성공한 사람 솔직히 대다모 들어 오는게 좋은 일 아닌데 뭐가 아쉬워서 쓰겠어요?
실패한 사람이 분해서 . 또는 남들이 걱정되서 쓰는거죠,.
모발이식은 권하지 않으나하여간 프카는 드세요,, 이유막론하고,,,,,간좋은 사람은 무조건 ,. 전 간염이 걸렸어도 먹었을겁니다.
모발 이식은 전 개인적으로2차 할겁니다. 그것도 앞머리에 집중적으로 .1차에 한거 아주 만족 합니다.한건 다 났네요 다만 아쉬운건 머리 이마를 너무 내렸습니다. 원래 이마가 넓어서 어릴때부터 스트래스였는데 그것때문에 이마라인을 정상때보다 내렸습니다.(-_-;;)하지만
이 머리 때문에 전체적으로 볼륨감이 사는군요,윗머리도 중요하지만앞머리가 젤 중요 합니다.
앞머리가 있어야 윗머리 듬성 듬성해도 올백하면 보기 싫지 않습니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듬성 듬성하면 정말 보기 싫을것 같군요, 전 4차까지 노년기에 걸친 탈모 해방 책을 세워 놓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지금 내상태가 엉망인건 아니고 내가 수술 받겠다고 땡깡 부리기 전까지는 우리 부모님들도 모를정도 였습니다. 하지만 장기적인 계획이 중요할듯 여러분 계획 잘짜세요,, 대비를 충분하게 지금뿐 아니라 노년까지를 대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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