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현재 대학교 4학년 2학기인 학생입니당
저는 1월말? 2월초쯤에 수술을 하였슴니다.
그때 기억에 딱지 같은거 손도 안대도 떨어지고 그런게 좀 많았는데.. 저도 M자고요
지금 보면 밀도 심은 부위는 다 비슷합니다.. 왕구멍 나겠다.. 약간의 조바심도 있었는데
다 똑같습니다.. 물론 원래 머리의 밀도와는 조금 차이가 있고 고불거리죠
앞에 어떤분처럼 조금씩 잘라나가다보면 이번 겨울엔 그런데로 잘 지낼수 있을거 같습니다.
어제 오랜만에 보는 친구를 만났습니다.. 어제그제도 배타는 친구를 만났습니다..
두친구 모두.. 놀라더군요
머리가 갑자기 많아졌다고.. 거의 반X머리였던 니가...
약이 젤 중요하고 다음이 이식수술인거 같습니다.
그리고 이식 부위는 저도 붉은색이었고요 저도 안쪽까지 한거 같습니다.. 23일째면 걱정마셔요
저는 1주일 있다가 먹었어요 -_-;;
담배는 수술하고 나오자 마자..
큰 상관는 없는듯 합니다.. 그냥 전 수술하기전에... 수술이란것을 한번은 해봐야 성이 풀리겠다...
싶어서 ... 했습니다.
자라고 있습니다.. 원래 있던 별루 안되는 앞머리들은 좀 긴데 길이가 짧은 녀석들이 (심은녀석들) 더 많으니까 약간 바보같네요 누가 보면 나같으면 머리 저렇게 안짜를텐데 하는식으로 -_-
좀더 길러서 앞머리 길이 거의 다 비슷해질려면 늦가을은 되야 좀 스탈 나올거 같습니다..
머리심었다는것 조차 잊어버리고 생활했네요
그게 좋은거 같아요
머리 많이 나시고요 잊어버리고 사세요 ^^;;
>이식부위가 붉은색을 띠네요. 두피가 빨간데 혹시 잘못된건 아닌지.... 이마가 m자형이고 넓어서 이마를 내리고 예방차원에서 안쪽까지 했는데, 안쪽은 괜찮거든요. 근데 이마부위가 빨개져서 큰 걱정이네요. 수술한지 23일째이고 엊그제부터 술을 마시기 시작했는데 이 술때문에 그런가... 그리고 딱지를 슬슬 떼냈거든요. 머리감을때 살살 문질러서요. 이것때문에 그런가.... 님들! 의견좀 말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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