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이해 함돠...
함 해보세요..
저두 했는데...머 그리 크게 쪽팔릴거 없음돠..
무슨 환자도 아니고...전 뭐 간단한 성형수술 한다고 생각하고 했음돠..
하루 아니..몇시간 걍 없다 생각하고...결정 하세요..
그럼...
>여기 대다모 초창기(?) 부터 이 아뒤로 계속 있던 넘입니다.
>프페를 일년 이상 쓰다 프카로 바꾼지도 또 일년이 넘었군요.
>별다른 부작용, 소위 쉐딩(이거 의학용어인가여?) 이딴거
>잘 모르겠더군여..
>
>모발이식을 검토중이구. 얼마전에 댕기던 회사두 때려쳐서
>시간두 많은데 막상 결정을 내리기가 쉽지 않습니다.
>여기 글은 모조리 다 읽구 있구, 초창기엔 만추라는 아뒤로
>여기저기 충고의 글도 많이 쓴 넘입니다. 이론은 준 전문가
>수준이져..
>글구 다행히 경제적으로도 여유가 있는 편이라 비용은 별
>문제가 아니구, 할 경우 병원까지두 다 정해놨슴다.
>
>근데 막상 수술 자체를 결정을 못하겠슴다. 믿기 않겠지만
>솔직히 큰 욕심두 없습니다. 일단 해보는게 내 자신에게
>최선을 다했다는 위안정도로 삼으려구 하지만..
>남에게 내 치부를 드러내는 것두 그렇구, 대개의 탈모
>경험자처럼.. 다른 건 다 잘 하는데.. 이 문제만 나오면
>소극적이 되네여..
>
>지금 실행하고 후회하는 게 날까여..?
>아님 나중을 기약하고, 소심했던 나를 원망하는게 날까여..?
>쉽지 안쿤여..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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