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한지 1달이 인제 되어가는군여...^^
그동안 술도먹구 담배두 피우구...에휴....그래두 다행인게
머리에는 별이상이 없군여...근데 아직은 심은머리가 빠지는시기인가봐여...
자구 일어나면 짧고 굵은 머리들이 무지 흘려져 있군여...^^
마자 ...어제 머리를짜르려구 이발소에 갔었는데여...
글쎄 심은머리가 어느정도 있으니까...전혀 수술한 눈치를 못채고는 저보구
앞머리를 왜이렇게 짧게 짤랐냐구 묻더군여... 그래서 조금 기분이
좋았씀니다...^^
지금 나오는 이식모들만 나와줘두 2차걱정은 안할걸루 예상하는데...
사람일 모르는 거니까 좀더 지켜 봐야 겠군여...^^
글구 저는 요즘 개강을해서 학교 잘다니구 있답니다...
취업이 걱정이군여...
에혀......산너머 산이라구 머리걱정을 좀 떨쳐 버리려 하니 또다른게
기다리구 있네여.... 인생 왜이러는지.... 이따 저녁에 쏘주나 한잔해야 겠네여...^^
님들두 하시는 치료 열씨미하셔서 꼭.....꼭........머리 대박맞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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