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0 m자 밀도 보강>
부산 ㅁㅈㄹ. 몇달전 먹는약을 바꿔봤는데 바로 쉐딩인가. 완전 망했어요. 2015년 1차때 이식모 말고 주변 기존모 급탈락. 다시 베아xx로 오니 탈모가 눈에 띄게 줄었어요. 하. 같은 복제약이라도 조심해야 할 것 같다는 거 실감. 근데 의사샘이 아보타드 처방도 해 주셨는데 기존 갖고 있는 베아 먹을라구요. 아보타드 부작용이 겁나서요. 약도 자기한테 맞는게 있다는 거 절실하게 경험. 아. 오늘 2차 절개 받았어요 1,2차 다 절개라 걱정 상담했는데 2500모 정도는 충분하다 하셔서 방금 끝났음.
근데 모발이식 수술할 때 어제 일때문에 새벽 1시까지 바빠 수술이 걱정됐는데 오히려 좋은 점도 있더군요. 수술시간 완전 꿀잠 수술한지도 몰랐어요. 점심먹고 1시간 동안도 또 자구요. 잠부족 상태에서 모발이식 받는게 더 좋다? ㅋㅋㅋㅋ
저번에 수술 후 1주 동안 통증이 심했는데 이번에 개인링겔병 같은 거 주시더군요. 글구 중요한 건 원장님이 1차절개 기존 흉터가 있어 일부모낭은 비절개로 채취해서 해주시더군요. 흉터가 더이상 확대되지 않도록. 라인은 그대로이고 밀도 보강 m자 이식이었습니다. 이제 두번이나 큰 돈 들였으니 금연하고 특히. 이번에 겪은 공포의 쉐딩때매 약을 잘 가려 먹어야 하겠습니다. 베아가 잘 맞아서 사실 원장님이 추천해 준 더 강력하다는 아보타드 먹기가 겁나요? 베아에서 아보타드 갈아탄 분 계시나요? 쉐딩걱정때매 답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차 절개 10시부터 점심포함 2시경 끝났습니다. 마취 완전 풀리는 오늘 밤이 걱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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