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전 1차 2500모 절개
3년전 2차 a/s 300모 정도 비절개
현재 앞머리를 내리면 엠자라인에 머리가 좀 비는게 보이는정도 하지만 스타일로 커버가능한정도
앞머리를 올리는 스타일은 양 엠자라인 머리숯이 적어서 힘듬
나이는 33살이구요. 미혼입니다. 한참 멋부릴 나이(?) 라서 머리스타일에 신경이 쓰이는데
한계가 있어요, tv에 나오는 모발이식 잘된 연예인들 보면 ,2차를 고밀도로 하는 병원에서 할걸 하는 후회가 많습니다. a/s로 너무 적은 수로 수술을 한거같습니다. 3차 수술 하고싶어 병원에 방문을 했는데, (고밀도로 하는 병원 상담후기 올렸습니다.,) 1차보다 2차, 2차보다 3차 수술 할수록 모발이식할수 있는 환경이 점점 안좋아지고, 이식률도 떨어질거다, 모발이식 후기에서 본 아주 잘된 케이스 만큼은 안될거다ㅜ 친가 외가 탈모가 엄청 심해서 저도 그렇게 진행될 확률이 높은데 그때를 위해 모낭을 보존하는게 나을거같다. 이런 얘기를 들었습니다.
모낭 복제가 성공했다 이런 막연한 연구를 기대하고 뒷머리 모낭을 사용하는 건 좀 무모할 거같구요,
상담했던 원장님은 차후에 탈모가 많이 진행되었을때 사용할수 있는 모낭이 부족해 이식을 못할 리스크를 감안해서라도, 3차를 하고 싶으면 하라고 하셧습니다 ㅜ
고민이 됩니다. 이 커뮤니티엔 저보다 나이많으신 분도 계시고 저랑비슷하시거나 또는 더 어린분들도 있을거같은데,조언좀 부탁드립니다,
현재 탈모 처럼 보이진 않지만, 단지 조금이라도 멋잇어지고 싶어서 수술을 진행 하는 것이 맞을까요? (아 그냥 지내보자 하다가도 tv에 나오는 연예인들 이마 라인 만 보면 다시 이 싸이트에 들어와서 한참을 있습니다. 오늘은 정준하씨 보고 ㅜㅜ)
혹시 3차 해보신 분 수술결과가 많이 떨어졋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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