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생각두 맞습니다...^^
하지만 저같은경우는 수술을 했더라도 아직 효과보는게 진행중이구...
또한 수술후 만족도가 떨어지는 것도 당연하다 생각합니다..
모두 효과에 대해서는 기대를 많이 하구 수술을하기때문이져.....^^
글구,,,저는 그것에대해 분석하리만큼 명석하지가 않구.....^^;
다만 위에글에서 말씀드렸듯이 수술 자체가 한계가 있고 완벽하지가 안아서 누구든지
대만족은 하기 힘드실꺼란거져...^^ 아차..이것두 부정적인 말인가??? ^^
저같은 경우는 자라기 시작한것이 많아보이는 이유만으로두 또, 그런이유로 희망을 가질수
있어서 생활이 활기차 졌다.. 그런거져....그런면에서 만족한다는거지...솔찍히 효과는 미비할껍니다...아직 제경우로써는여... 하지만 저는 계속 저의 수술후 생각들과 효과들을 이런식으루 자주 올릴
생각입니다...
허나 미비하지만 효과는 확실히 있습니다...
좀더 명확한 대답을 못해드려 죄송할따름입니다...
>수술효과에 대한 의견들이 분분한데, 정말 case by case인것같습니다.
>개인마다 뒷머리카락의 굵기나 수술부위의 크기, 그리고 수술시 탈모진행상황 등에 따라 수술효과가
>천차만별인가봅니다. 제 생각에는 수술에 대한 개인적인 만족도에 대해 글을 올리실때
>만족도가 떨어질 경우 수술자체에 대해 부정적인 글을 쓰시는 것보다 만족도가 떨어지는 이유에 대해 분석적으로 생각해보시는 것도 수술에 관심을 가지고 글을 읽으시는 많은 분들께 도움이 될 것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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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오늘아침 깜짝 노랐습니다...
>>어제 까지만해도 횅하던 머리가 1달하구 일주일정도 지났는데...
>>까만 점들이 무지마니 생겼더라구여...
>>이것들이 이제부터 자라나는 것들인가봐여...^^
>>그동안 수술한 티두 안나서 진짜 고민의나날을 보냈는데...
>>이렇게 막상 조금씩 효과가 나타나니까 정말 기분 좋네여...
>>요즘 여기 이식란에 효과에대해 별루 라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많은거 같은데여...
>>사람마다의 차이인것같습니다..
>>저도 물론 100프로 만족은 못합니다...
>>하지만 조금씩 상태가 좋아지는게 가시적으로 보이는거... 저희 탈모인들에게
>>사는데 큰..힘이 된다는거 느끼실수 있을겁니다...
>>제생각은 그렇습니다...
>>조그마한 변화에도 자기만족하실수 있는 분이라면 수술 권하고 싶습니다..
>>수술하면 정도에따라서는 틀리지만 조금이라도 좋아지긴 좋아지기 때문입니다...
>>여유가 있으신분들이라면 해보시는것두 나쁘지는 안으니까여...
>>게시판의 글들 좀 부정적인것이 많았는데...제글을읽구 용기 내시라구여...
>>물론 저두 많이 좋아지진 안았습니다...^^
>>진짜 예전에 비하면 세발의 피만큼의 털이죠...ㅋㅋㅋ
>>그래도 오늘하루는 기분좋게 지낼수 있을꺼 같네요...
>>우리 대다모님들두 오늘 좋은일이 있으셔야 할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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