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제 기간이 이렇게 지나갔다 결과는? 그래도 희망이 보인다 엠자 부분 메꾼것이 이제 어느정도 경계를 만들어가지고 희망이 보인다 아이구 정말 첨엔 동반탈락에 앞머리숱이 휑해 보여서 기분 진짜 장난아니게 엿같은 심정이었는데 이제는 아니다 좀 씩 희 망도 보인다 나의 수술한 병원과 현 상태를 공개하고자 한다 누가보면 병원선전이다 업자다 그따위 말하는데 그런 개자식 짜증나니 리플 따위는 절대 달지 말기를 바란다
날짜 : 2002년 6월 20일 오후 1시 반
수술 횟수:2차
수술 결과 :1차때도 아주 만족은 아니다 엠자에서 더파고들어가서 니콜라스케이지 머리같은 스타일을 그나마 엠자정도로 메꾸어주어서 나름대로 큰만족은 아니나 많이 만족했음(솔직히 1차 전에는 머리감고 드라이하면 그나마 부실한 앞머리가 시간이 지나면서 조금씩 많이 갈라지고 특히 바람한번 불면 앞에 파고들어간부분이 훤히 비쳐 지나가다 화장실 거울보면서 좃나 비관하고 그랬는데 1차 수술하고 나서 바람이 불어도 그나마 앞에 심은머리가 굵어져 확실히 훤히 비치는 부분을 커버하는 장점이 있었으나 만족은 못함 일반사람에 비하면 탈모였기 때문, 2차 수술 한지는 지금 3개월 12일이 지나고 있으나 아직까진 만족은 못하고 대신 이제 앞머리가 거의 일자 스타일로 거무스름하게 잔털들과 굵은 털이 조금 자라 혼합된 형태 밀도는 완전히 빡빡하지는 않으나 그래도 나름대로의 결과는 예상하고 있었기에 실망할 정도는 아니라고 봄 누구는 2차수술하면 1차 때보다 밀도가 떨어지게 나온다는 말을 했었는데 그것은 아닌것 같음
수술후 딱지 관리: 1차때는 정말 한 25일까지 딱지 자체를 거의 건드리지 않았다 왜냐면 병원에서 딱지 일부러 떼지 말라고 그래서 가급적 자제 했으나 이번 2차 수술에서는 정확히 15일이 지난후 딱지를 손톱으로 다 떼어내어 전부다 시원하게 제거해버렸음 그러나 오히려 1차 때보다 느낌이 머리가 더 많이 올라오는 느낌을 받고 있을 정도로 딱지에 대해서 일찍 떼어서 은근히 걱정했으나 우려없이 머리카락은 그나마 잘 올라오고 있는 실정임
---그리고 이번에 청주 정모해서 울 집에 사람들이 모였으니 내가 말한 것은 구라성 발언이 하나도 없고 모두가 내머리를 살펴 보았음 지금은 그나마 머리가 조금씩 올라오는 기쁨에 하루하루 기다리는 심정이 나름대로 희망적인 느낌을 가지고 있음 조만간 올백두 가능할거 같다는 bong2의 말도 있었으나 내가 보기에는 올백은 좀 부담이 가고 그래도 자란 머리가 길면 이제는 탈모라는 것으로부터 어느정도 해방될것이라는 느낌을 가짐 그리고 정모해서 울 집에 온사람중에 도르리 하고 친한 형님이 한분있었는데 그분의 머리를 보니 내 머리심은 결과나 그형이나 별 차이가 없다고 느껴짐 그나마 그형은 머리카락 자체가 좀 두꺼운 스타일이라 나보다 수술결과가 더 좋게 보일수도 있다고 하나 내생각에는 형님이나 나나 별차이가 없다고 느껴짐 결국 그 형님은 450만원정도 했고 난 솔직히 220만원에 했기 땜에 나의 승리라고 생각되어진다 그리고 돈만 비싸다고 해서 수술결과가 무조건 좋다는 것은 아니라고 본다 솔직히 가격 늬미 좃만한 새끼들이 넘 많이 비싸게 부르는 그 현사태를 전환하고 가격을 싸게 책정한 성형외과의 용기에 박수를 보낸다 물론 사람을 더 끌어모으려고 하는 수단인걸 알기도 하지만 의사들의 눈치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대머리모발이식에 나름대로 가격혁명을 제시한점은 정말 인정안할래야 안할수 없는 성형외과의 존경심일뿐이다 한 두달 후에 상태 경과를 더 올리려 한다 궁금 하면 내 메일로 연락주었으면 좋겠다
plmokn857@hanmail.net 이니 혹 궁금한점이 있으면 꼭 연락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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