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모야모입니다....요즘은 매일같이 야근하니 피곤해서 게시판에 글올리기도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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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오늘은 토요일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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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정창호님께 수술회수, 이식모의 개수, 그외 약물(미녹,프페)등등 가장 기본적인 부분을 정중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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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쭌다고 여쭸지만 역시나 답이 없으시군요....정창호님께선 왜 답변이 없으실까요? 이제 여기에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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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안남긴다고 하셔서? 그럴수도 있겠지요...하지만 그걸로는 납득이 안가시죠? 그전부터 여쭤봤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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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요....제가 정창호님께 어쩌면 집요하다 할 정도로 계속 답변을 요구하는건 오해가 생길까봐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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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대다모에 들어오면 메인 화면 중간에 정창호님 모발이식후 1년하며 빤짝빤짝 빛나며 많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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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이 보게끔 돼있습니다....저는 그 사진을 보고 깜짝 놀랬습니다...그정도면 솔직히 완전치유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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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1번의 수술로 저정도까지? 놀라움과 함께 궁금해지더군요...몇개를 심으셨길래 저렇게 호전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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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저는 이번뿐만 아니라 벌써 수차례 질문했습니다만 자신은 증모제나 가발 쓰지않고 찍은 사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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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라는 부분 외에는 그 분 글에서 전혀 그분의 수술정보를 알 수가 없더군요...나중엔 궁금하면 대전
>
>에 시간내서 오라...안오면 뭐라할 자격안된다 라고 글을 쓰시고(역시 그글에도 답변은 없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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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이곳에 글을 안남기겠다라고 하시면서 역시 답이 없었고...아들의 탈모걱정 글을 쓰시면서도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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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언급이 없었습니다....그래서 저도 답변 기대 포기했는데 김영철이란 분이 또 만나고 오셨다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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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남기셨네요. 그 글엔 만나서 1시간 반 남짓 맥주를 마시며 수술성공한 정창호님을 보며 희망을 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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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꼈다는 뭐..그런 글을 남기셨는데 만나고 오셨다는 분 글에도 이러한 내용은 쏙 빠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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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철님 1시간 반 남짓 얘기를 하셨다니까 당연히 위의 저의 궁금한 내용을 대화했으리라 생각합니
>
>다...수술하면 당연히 몇개 심었냐..몇번했냐..얼마나 됐냐..이런건 당연히 물어보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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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고 오셨다는 김영철님이 대신 답을 올려주셔도 되구요...물론 정의감 넘치시는 의로운 모습의 정
>
>창호님이 직접 답을 하시면 더욱 좋겠지요...전 끝까지 답을 안하시리라 생각됩니다만...어쨌던 답을
>
>해주시길 기대합니다...답변만 해주시면 저는 예전의 가끔씩 들어와 질문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
>
>고자 답글을 올리던 모습의 모야모로...특정병원을 비난하지 않는 모야모로 돌아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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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김영철님을 의심하거나 그런 취지에서 글을 쓴게 아님을 밝히며 오해의 소지가 있으니 언짢으
>
>셨다면 김영철님께 미리 사과드립니다..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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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버섯돌이님 글에 정창호님은 버섯돌이님과 같은 날에 하셨던데 한분은 대성공하셔 사진도 올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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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한분은 500개도 안심으셨다고 하시고...같은 병원에서 같은 날에 같은 금액을 주고 수술하셨을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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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 왜 그렇게 차이가 날가요? 저만 이상하게 생각하고 궁금해하는건가요?여러분들 생각은 어떠세
>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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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세염 그멀리 가서 맥주 사주구 구분의 정체는? 사회사업하는 의인?
김영철이란분두 의인이라구 하던데...의인이라?? 두분은 소설을 쓰구 잇는건
아닌지 본인 해명이 필요하겠죠. 김영철은 실제인물이 아닐꺼란 생각이 드네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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