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점점뜸해지다가 한 3개월넘게 만에 오게 되었어여
음..
머리 빠지기 전이랑 거의 똑가타영 ( 거진말 이라구 하는 소리가 마구 들려옵니다. 하하..)
2년 내내 하루에도 수십번씩 들어오던 곳인데...
오늘도 제가 하는 겜 회선 공사 안햇으면... 아마도 -.- ..
정말 2년 반 ...
날려묵은게 아깜네여 머리땜에
* 저에 치료기
1. 1년 하구 7개월정도 프페 복용 (9개월인가 째부터 눈에도 보이는 효과가 팍 나타남)
2. 약으로써의 발모 한계점을 3개월전부터 느끼기 시작함
3. 모발이식 ( 학생이라 돈이 음써 ... 에서 함)
4. 9 개월동안 프카 1주일이나 4일에 한알 먹음 ( 생각날때 ) - 몸에 별루 안조을꺼 가타서..
5. 현재..
머리 피크였을때 : 군대 제대후.. 바루 복학 이상한 괴물 처다 보듯이 봄 ㅠㅠ... 미쳐버림
그 후로 지금까지도 모자씀.. ㅠㅠ 여자후배의 그 이상한 눈길( 불쌍 , 혐오, 가까이하기 어려움 )
에 충격에 지금까지도 모자쓰는거
가틈 ㅠㅠ 그후로 여자와의 관계 완전 단절..... 소심 , 히스테리 , 참을성등을 많이 기름....
그때의 머리 상태 ... 앞머리는 거의 없고 정수리로 올라가구 있는 극심한 탈모형.. ㅠㅠ.....
지금은.. 보통사람 가타여...
약부터 드세요 그리구 모발이식이 진정 필요한 시기다 생각하실때 가서 모발이식을...
라구 권해 드림니다...
외과든 성형외과든 전 그런건 모르고요 젼 성형외과서 했구영
모든 대다모 열분들 다 발모 하시길 ... 빔니다.
참 ! 도르리님두 성공하셨다구 햇는데 아직두 들어오시네요?
부자연스럽나여?
음.... 몇달전에 머리 염색했다고 그랬던거 같은데.. --
음 뭔가 문제가 있으신가보죠?
도르리님두 발모 하세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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