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이 궁금해하시는것이 저의 궁금함이기때문에
저는 퇴근후 피곤한 몸을 이끌고 여자친구와 함꼐
고속도로를 달려 순천에 바로 내려가서 미리 약속햿던 장소에서
정창호님을 만났죠.
저도 정말 궁금한점은
정창호님과 버섯돌이님이 같은날 수술하셨는데
어찌 그리 결과가 차이가 나느냐하는것이었죠.
그런데 제생각도 그러구 정창호님 생각도 그러구
수술결과는 사람의 체질이나 그런거에 따라 차이가 있는거같다구 말씀하시드라구요.
그리고 제가 수술하기위해서 왠만한 모발이식병원을 직접 찾아가 수술 결과 전후사진을
보았는데 모든사람이 성공한것은 아니드라구요.
제가 도르리님이 수술한 병원 원장님꼐도 물어봤는데
도르리의 수술결과는 자신이 수술한 사람들중에 중간정도에 약간 못미친다고 말씀하시데요.
또 대구하구 부산의 한 병원에서두 사진결과를 보니까 성공한 사람도 있구 약간 밀도나
이런것들이 떨어지는 사람도 있드라구요.
제가 두서없이 말했습니다만은
일단 정창호님 머리를 제가 직접 본결과
정창호님이 직접 머리를 손가락으로 가리키면서 말햇지만
왼쪽 이마랑 오른쪽이마랑 엠자부위가 약간의 밀도가 틀렸습니다.
그래서 제가 보기엔 동일한 사람의 오른쪽 이마랑 왼쪽이마랑
밀도가 틀리구 그러는데 틀린사람일경우 수술결과가 틀려질수도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제가 정창호님의 머리내부까지 보았는데
아직도 식모기의 흉터자국이 크진안지만 보았고
제가 봤을뗀 정창호님은 정수리 탈모는 없는 앞머리쪽이 탈모되어
수술의 효과를 본거같구
만약 정말 머리카락 한올없는 완전 대머리라면은
아마 정창호님같이는 안되었을꺼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가 잠정적으로 내린 결론은
모발이식수술은 완전대머리보다 엠자형에 효과가 있는것같습니다.
이건 그냥 제가 지금까디 대다모에서 연구한 내용과
병원을 다녀본 제 나름데로의 결론입니다.
제가 만약 맨들맨들한 대머리라면은 이식수술 포기할껍니다.
하지만 박상면정도나 엠자형같은 경우는 효과가 있는거같기에
저도 이식수술을 하기로 결정을 보았구
저도 지금 느끼는거지만 이식수술이 그리 어려운 수술은 아니지만
머리디자인부터 사후관리 및 정성, 수술의 숙련도등이
수술결과에 미친다고 나름데로 정리해보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나름데로 3에서 4개정도 병원을 생각중이며
만약에 수술하게된다면 디지탈 카메라 하나 사서
수술결과를 수시로 올릴 생각입니다.
(누가 저한테 디지탈 카메라 기증하시면 정말 좋을텐데^^....)
아무튼 전 순수한 의도로 여러분꼐 진실만을 말할것을 약속합니다.
지금도 피곤한데 이렇게 글을 쓰고있으니 저같은 사람 의심말구 갈구지마시구
응원해주세요!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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