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가 갑니다 모야모님...
다른 사람들 피해 안보게 노력하는 모습 .. 이전부터 이해는 하나.
선택은 당사자가 하는겁니다.
뭔말이냐면, 그 문제의 병원에서 수술을 받는게 유일한 선택인 사람들이 있습니다.
220만원 주고 수술받을수 있는거 왜 비싼돈 들여가며 수술을 받냐는 분들....
돈이 많다면야 말도 많은 그 병원 보다 다른곳에서 수술을 받겠죠 당연히.....
말도 많고 의심할 만한 일도 있는데 돈이 많다면 굳이 문제의 병원에
가진 않겠죠... 저역시 마찬 가지 입니다.
6개월전 싼 가격에 현혹 되었지만, 그렇게 금전적으로 어렵지 않았기에 안전한 병원에 갔습니다....
만일 게시판을 쭉 둘러 보고도 그 병원에 가는건 그럴수 밖에 없는겁니다....
님이 업자를 밝혀 내도 가는 사람은 가는겁니다...
왜냐면 일부는 달리 방법이 없거든요? 그 강남에 있는 병원에 수술받고 싶은데
700만원이 없는데 어떻게 해요?
그리고 "그딴 수술이 500만원받으면 딱 도둑놈들"이란 말을 하는 일부 사람에겐
220만원의 금전은 ,거기에 따르는 불친절과 위험 부담을 감안해서 아주 적절한
수준입니다.
그런 생각을 가진 분들은 아무리 잘해 준다고 해도 500-600주고 수술을 못 받습니다..
요점은 님이 아무리 말려도 받을 사람은 받고 안받는 사람은 안받는다는 거죠.. ^^
에구 오늘 따라 글도 많이 올리고 헛소리를 많이 하네요 이해하세요 어제 저
수술 받았거든요 ^^전 문제의 병원 이야기보다 님의 수술이야기를 듣고 싶네요
2차까지 했으면 많이 좋아졌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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