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말하지만. 싼 금액으로 유명한 병원
트집잡는일부 사람들도 문제 지만.....
"너무 비싸다 700이 뭐냐? 내 생각엔 220이 딱 제격이다"
라고 하는분들도 자제해주세요,,,,
자본주의 사회에서 무슨 허준허준 합니까...
허준은 봉사와 희생정신으로 똘똘뭉쳐서 영의정(?맞나?)까지 올라갔겠습니까?
가격이 싸지면 의료의 질은 자연적으로 떨어집니다.
문제의 모 원장은 허준정신으로 똘똘 뭉처서 하루에 5-6명씩 수술한답니까?
제가 받은 곳은 아침부터 저녁까지 환자가 저혼자 였습니다.
모근분리인원 4명, 제 주위에 간호사 인력 3명, 수술원장님 1명,,,,
전 차라리 몇백 더주고 그런곳에서 받겠습니다.
아니, 원장님이 깍아준다고 해도 난 깍지 않겠습니다.
왜냐? 현실은 자본주의 사회니깐요, 돈을 깍은 만큼 진료의 질도 그만큼 다운됩니다.
애초에 여기서 벌어지는 쌈도 가격땜에 그런거 아닙니까?....
우리끼리의 불필요한 가격논쟁 그만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냥 700에 받을 형편 안되면 220에 받으면 되는겁니다.
(오해하실지 몰라서 하는말인데 저도 700은 비싸다고 생각해서 그 중간정도되는 곳에서 했습니다..)
올때마다 싸워서 하는 말입니다.
(머리 벗겨지면 다들 민감해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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