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수술 한지 어언 17일이나 지났군여 ^^;;
휴 이넘의 딱까리는 그냥 오늘 머리 감으면서 빗질 한번 하니 기냥 떨어져 나가더군여,,
딱지와 함께 많은 머리가 떨어져 나갔지만, 일차수술한 머리와 많은 머리들이 안빠지고
남아 있어 가름마 타고 이마까고 다닙니다.. ^^
몇년 만인지 모르겠군요,,,이마까고 다닌지,, ,,
(올백은 아니지만 헤어라인이 자연스럽게 보이는 정도..)
휴,, 지금 딱지와 함께 빠진 머리들 다시 나겠지만.....
안나도 관계없다는 생각이 들군요,, 지금 버티고 있는 이 머리칼로도 충분 할것 같습니다.
두타도 이제 승인되었다고 하니.. 눈물이 나는군요,,,
이마선을 재어 보니 중앙은 6센티정도고 양가쪽은 6.5-7센티 정도 ?.....
선천적으로 이마가 넓어서 어릴때부터 놀림을 많이 받았었는데....(특히 중학교시절때)
그것을 보상 받고 싶은지,,, 아직도 성에 차질 않는군요,,,^__^
이마가 좁아서 복없게 생겼다는 말을 들어 봤음....
나중에 시간이 흘려 머리칼도 자라고 자연스러워 지면 그때 사진도 함께 올릴께요,,,
- A vs B 병원을 비교 평가, 추천 문의나 복수 병원을 비교평가한 답변은 내용과 상관없이 광고로 간주하여 무통보 삭제됩니다.
- 게시자가 의도하지 않았으나 병원에 간접적인 홍보이익이 발생하는 게시글은 무통보 삭제 처리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