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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상태가 비슷하신데

  • 23년 전

  • 1,121
0
전도 님처럼 머리숱이 없구요 m자로 많이 빠졌죠
더욱 중요한 건 지금 이순간에도 머리카락은 가늘어지고 있고
두피는 계속 아프죠
현재 님이 어떤 탈모 치료를 하고 계신지는 모르겠지만
1년 넘게 프페 복용 그리고 지금도 복용 중이지만
솔직히 별 효과 못보고 있습니다.
복용하지 않았다면 더 빨리 더 많이 빠졌을지도 모른 다고 생각해 보지만
현재 프페의 제조 목적의 효과는 못보고 있고
탈모 방지를 위해 프페
담배금지
자위금지
식생활 개선
그리고 간헐적 미녹 사용 뿐 다른것은 안했봤습니다.
혹직히 한달에 한번 프페 구입이 아직 특별한 수입원이 없는 학생으로써는 상당히 부담 스럽습니다.
그래도 자연요법의 하지 않고 프페를 택한 이유는 아무래도 자연요법의 주관성 보다는 약물 복용을 객관성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조만간 확실한 자금 조달처가 생기면
자연요법(콩, 깨 , 다시마)+난다모 비누+정기적인 미녹시딜 도포 그리고 모발이식을 하고 싶습니다.
지금 현재로써 프페에 의지하고 있고 앞으로 하게될 자연요법에 조금 희망을 가지고 있으며
모발이식을 마지막 히든 카드로 생각 하고 있습니다.
요 밑에 어떠분이 이머리로는 그냥 사라고 하셨는데
물론 그분은 탈모 상태가 이보다 더 심각한 걸로 생각이 됩니다.
하지만 저정도의 머리 상태이면 다른 사람들도 충분히 감지할 수 있을 정도의 탈모 상태이며
그 분도 예전에 분명 저 정도의 탈모였던 때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개구리 올챙이적 생각을 해 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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