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회원가입하여 제 경험을 적습니다. 관심있는 분께 도움이됐으면 좋겠네요. 7월말에 휴가내고 강남의 한 병원에서 수술했습니다. 아파서 죽는줄 알았습니다. 3개월이 지났는데도 검은 흔적은 있지만 아직 정상모발처럼 자라지 않았습니다. 의사는 5개월 정도지나야 완전성장된다는군요. 문제는 이때부터입니다. 당시는 m자형 탈모여서 이마좌우 부분만 했죠. 그런데 인제는 정수리부분이 계속빠지는것 같은 느낌이 들더라구요. 거사실 뇌부분이 민감한지라 마취주사로 일일히 꼽아 마취하므로 굉장히 아프고 후두부분이 지금도 따끔거리거나 멍할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후두나 정수리 부분에 피가 잘 통하지않는 느낌이들더라구요. 어디까지나 제 생각입니다만은 마취로 인해 혈액순환이 잘안되서 정수리 탈모가 심해졌지않나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지금은 프로페시아 복용하고 있습니다. 저는 어디까지나 아마츄어니까 이점들을 유념하셔서 의사에게 자세히 상담해보십시오. 또한 프로페시아 구입하실때도 유의하세요. 처방비도 병원마다 가지각색이더라구요. 그리고 제가 아는바로는 프로스카가 프로페시아보다 4배 정도 비싸다하더라구요. 하지만 프로페시아는 항목이 발모제므로 섷형외과의사가 프로스카는 전립선치료제이므로 피부비뇨기과의사에게서 처방전을 받을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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