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 집에서 퇴짜 맞았습니다.
"그 사람은 왜 그렇게 늙었대?"
한 마디에 바로 가슴 무너집니다.
참고로 제 여친은 26인데, 21라고 해도 믿습니다.
저? 29인데, 37이라고 해도 믿습니다 ㅡ.ㅡㅋ
합니다. 억만금을 들여서라도 할라거 독한 맘 먹었습니다.
수술장소는 여기 글 읽어보니 여러가지 사연 많은 곳인곳 같네요.
서울 명동의 탑탑한(?) 병원입니다.
참고로 전 부산사는 직장인입니다.
전 이곳 믿습니다. 근거는 없지만 일단 제가 할 곳이니까...
제 눈으로 직접 본것만 믿을랍니당 ^^
제가 직접 해 보구 필요하다면 다른 님들처럼 사진 올려드리죠.
저도 사실 사진이 보구 싶었거든요. 그래야 좀 신뢰두 가구...
그리구 수술일도 다가오고 해서 일도 안 되구...
여기 오늘 첨 알았어요. 그래서 열심히 글을 읽어봤는데...
여기저기 말도 많고, 조작이다, 아니다, 어쩐다 저쩐다 말도 많던데,
제가 직접 해 보면 젤 정확하겠다 싶군요.
혹시 수술 생각중이신 분이 있다면 참고가 되면 좋겠군요 ^^
그럼 기다려 주세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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